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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생 캣맘 정희숙
아이구~울 아가들 왜 여기서 이러고있니
(주차장 똥을 다 치우고 물청소를 다 끝낸뒤)

앞으론 아줌마 집 앞으로 오렴~
모래 깔아놨으니 여기와서 싸고가렴~~

이런년 있을리가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