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대략 낯익죠..? 며칠전에 입양한 유리와...오랫동안 함께 살아오고 있는 쫑알이 입니다.. ㅋ~ 쫑알이는 아홉살 된 성견 이구요... 유리는 한달 반...쯤 된 아깽이고.. 쫑알이는 자유급식을 해주는데..유리는 주는데로 다 받아먹습니다요~~ ㅡ.ㅡ 그래서...아깽이넘이..제 밥을 다 먹구, 강아지 밥까지 다 먹으려고 해서.. 지금은, 강아지 밥을 아얘 치워버렸거든요..하지만 계속 이럴수도 없는 일이고 ㅠ.ㅠ 이럴 땐 어떻게 해야 좋을지..조언 좀 바랍니다. 강아지도 먹구 살아야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