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편안한 오후 되고 계신지. 본녀는 오늘 휴가라 집에서 왈츠와 뒹굴뒹굴 ...만 하고 있기에는 집 꼴이 말이 아니라 청소기 돌리고 쓸고 닦고 왈츠 꼬딱지도 떼어주고 기타 등등 열심히 땀흘리고 이제 컴퓨터 앞에 앉아 글 한줄 쓰고 있네요. 왈츠는 제 가랑이 사이에서 -_-; 또아리 틀고 주무십니다. 킁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왈츠 사진 몇개 뽑아봤어요. altz/6.25-1.jpg data-nummark="1" zoom-number=0 > 2. 낚싯대를 노리고 있군요. 귀가 하나 없고. 눈이 조금 더 많이 나왔더라면 이뻤을텐데. 그래도 자세가 귀여우니 유효! 호호 altz/6.25-3.jpg data-nummark="2" zoom-number=1 > 4. 젤 좋아하는 사진. 사랑스러운 뒷모습 altz/6.25-5.jpg data-nummark="3" zoom-number=2 > 모니터 위에서 좀 더 이쁜 표정을 짓고 있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그래도 아래 왈츠가 너무 이뻐서 ;;; 다들 즐거운 수요일 보내시고요. 오늘 같은 날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빨간 장미를 선물해 보시는건 어떨지.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