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리] 뽀뽀이양 발정나셨네~
모그누나(147.46)
2003-06-2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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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전 뽀뽀이양이 첫 발정이 난듯하였소.
근데,, 머 딱히 시끄러운 것도 아니고,
그냥 쫑알 쫑알 대고, 발라당을 선보인 것이 전부였다오..;;;
근데,,,
이노무 발정 비스무리한 이거는 당최 끝이 업ㅂ는 것인지...
계속 해서 쫑알쫑알, 발라당 연속이오..;;;
발정 맞긴 한건지... =_=;;
레볼루션 하러 병원가보니,, 뽀뽀이양 살이 빠졌더이다..
2.6키로.. (발정 스트레스인감??)
이제 찌룽양과 200그람 밖에 차이 안나오!!!!
ㅋㅋㅋㅋ
암튼,, 뽀뽀이양의 쫑알쫑알 + 부뷔부뷔 + 궁디팡팡을 보시구랴~~~ ^^
짤방은,, 어설픈 하악 재탕이오.

마지막 질문,,,
발정이면 이불에 쉬야하고 한다던데,,, 응아도 하는 것이요? =_=;;;;;;
얼마전에, 술 진탕 먹고 친구 델꼬 와서 잔 적이 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온 이불에 떵칠이.. =0=;;;;
친구왈 : \"얘네들 화장실 못 가리니?\" -_-;;;;;;;;;;;;;;;;;;;;;;;
고양이 별로 안 좋아하는 친구였는데,,, 고냥마마 이미지에 떵칠 하였소!!! 버러럭!!
범묘는 뽀뽀이양으로 추정되오만은,,,
발정하면 응아도 막 묻히고 다니는 건지 궁금하구ryo...
(뽀뽀이양 이미지에도 떵칠을..... 푸하핳~~~)
뽀뽀이양의 쫑알댐이 아니라 모그누나햏의 쫑알댐이잖쏘!!!!!!!!! 버럭!!!!!!!!!!!! (목소리 구얍쏘~ 쿄쿄)
-///- 다시 들오보니 본햏 쫑알쫑알이 더 심하구랴.. 내가 발정기인가? =_=;;;;
헙!! 모그누나햏이 발정기!!!!!!!!!!!!! 이리 오씨오. 궁디 팡팡 해드리게쏘~!!!
켁~ 뽀뽀이양은 친구가 맘에 안들어 떵을 선물하셨나보오 ㅋㅋㅋ
우옹~~ 뽀뽀이~~ // 쿠헤헤~ 모그누나햏.. 바..발정기요..? *발그레*
궁디팡팡이라~~ 심히 야메떼 스럽소!!! ㅋㅋㅋㅋ
야..야..야메떼 -_-*
크허억~~ 모그누나햏!! 목소리 느무느무 귀엽소!! -0-;;
모그야..! (괜히 목소리 따라해 보다..;;)
햏스라운 목소리 말고,, 질문에 집중해주씨옹!!! =ㅁ=;;;;
쿄쿄쿄~ 질문이 있다는 것도 잊고 말았소. 울 애는 걍 얌전했소. 밤새 울어대는 것만 빼고는... =_=;;; 붓을 흔들며 보낸 숱한 밤들.... 이젠 옛 추억이 되었구랴
우리 젤라뇽도 발정 오고 나서 똥 덩이 두개를 거실에 한번~~ 또 한번은 이불에 똥덩이 한개를 싸놨는데~ 본햏이 그것도 모르고~ 누워서 비비적~ 거려서 똥칠을...-_-;; 가끔 똥을 아무데나 싸는 얼라들이 있다고 하더이다.
드뎌...오랜만에 이뿐 뽀뽀이를 보겠구랴~~~흣흣....^ㅁ^
쾍.. 떵칠도 하는 것이었쿠ryo.. =_=;; 본햏도 술 취해서 비비적했었는데... 쩝쩝;; // 짜몽햏~~ 이따 뵈요~~ >0<
아직 제대로 발정 난 것은 아닌듯 싶소...발정때 궁디팡팡하면 그 자리에 엎드려서 꼬리를 직각으로 치우고 엉덩이를 들썩들썩 들이민다오.
본햏네 아가는 쉬야만...하더구료..... 요즘은 안하오...-_-a 대신 강쥐에게 가서 부비적거리오...;;; 흠....;; 뽀뽀이양 너무 이뿌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