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냥마샤별에선 이런걸로 우다다를 한다오~ -_-ㅋ
巍桂猫\"瑪侍..(218.235)
2002-11-14 20: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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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구불만이요-_-
드디어 제목부터 외계묘임을 시인하셨구랴 하핫^o^ 고구마는 시기적절하오 계절을 아는 마샤...^^
마샤는 효도하고있는거요..엄마 힘들까봐 마샤가 껍질을 깎아놓고있잖소
마샤는 참 착하기도 하오...그렇잖소?
혹시?????????
하루종일 심심해서 그런가보오... 나름대로 장난감을 찾은게 고구미가 아닌듯 싶소. 어여 둘째를 들이시는게.... 시댁을 설득해 어서 둘째를 들이도록 하시오!!
외계묘 마시아 모 - -;;; 마샤 엄마로 빨랑 컴백하시오
오오...효도 고양이 맞소..마샤가 아르바이트해서 엄마아빠 먹여 살리려고 그러나 보오...마샤가 고구마 장사하게 다들 100원씩 쌔웁시다...ㅡㅡ;;
딜도용이오
마샤가 고구마가 쌔우고 싶은가보오..어서 물올리시오
변비로 고통받았나보오..낮에 웹서핑으로 고구마가 변비에 특효라는 것을 보고 고구마를 먹으려고했는데 것도 모르는 마샤엄마는 고구마를 뺏으려하니 마샤가 얼마나 답답하겠소
근데 떵으로 방법한것인줄알고 좀 기뻐했었소..미안하오..ㅡㅡ;;;;
마샤 생긴건 참 세련되게 생겨서리... 먹는건 참 순박한걸 좋아하는구랴. 그 맛난 간식들 마다하고 고구마를 좋아하다니....
아햏..마샤에게 고구마장사를 시켰더니 힘들어서 그런가보오..100원씩만 주시오..부탁이오..
-_-;; 엄마를 도와 가계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갸륵한 몸부림이요.
힘든 고구마 장사를 하기 위해 준비하는것 아니겠소!! 근데..요새 고구마 장사는 깐 고구마를 판단 말이오?
마샤댁은 회사짤려도 걱정없겠소... 마샤가 고구마 까고 맘이 고구마 굽고 애비가 고구마팔고....고구마장사가 힘들지 않겠구료...
본좌도 떵이로 착각하고 기뻐하고 있었소.-_-; 그나저나 마샤 정말 하는 행동이 넘 웃기오. 역쉬 외계묘오.
삶아서 줘보시구랴....고구마는 괭이들이 먹어두 되지않소? 까오지두 고구마 밤 옥수수 만 보면 환장을 한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