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군대가기전에 멋진 사진하나 건지려고 내심 관찰중 기회를 포착 근데 찍고보니 흠..... 이게 재미있는건지 불상한건지..원.... 그리고 이넘 웨이리 잠이 늘었는지 전엔 낮에 하루죙일 뛰어당기면서 놀던넘이 요새는 맨날 제 책상에서 모니터위에 심지어 이불속으로 슬금슬금 들어가기도하고 슬그머니 옷장을 열고(재주도 좋아) 그 안에 들어가 옷속에 파뭇혀 자기만하네요 (전에 이넘 박으로 나간줄알고 내내 찾다가 헛 옷장이 열려있는게 의심가서 열어보니 옷속서 스믈스믈 나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