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보시오.  명랑이가 노란색 빔을 쏘고 있소~~ 모처럼 둘이 있길래 찍었다가 후레쉬를 누르고 말았다는 스토리..허접찍사가 다 그렇지 않소....ㅡ.ㅡ;; 나비의 수술날짜는 멀었는데 명랑이가 고만...ㅜ.ㅜ 욕구불만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대장염에 걸리고 말았소! 예전의 그 애교는 찾아볼수도 엄소.  오직 나비를 향한 갸날픈 외침만이 있을 뿐이요. 병원에서 약지어준거 누트리칼에 섞여 먹일려다가 아침부터 어택당해서 대일밴드로 팔 도배했소. 입에 억지로 조금 내줬더니 다 토하구 난리두 아니라오. 약안조아하는 건 지에미 꼭 닮았구려~~ㅡ.ㅡ 나비는 잘만 먹더구만 이녀석 약에 약자만 들어가두 안먹을려구 하니 걱정돼 죽겠소. 그럼 아프지나 말것이지..휴~~ 빨랑 7월이 됐으면 조케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