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맹해요 = 덩치만 진돗개 정도 됐으면 진돗개랑 맞짱 떠서 이기고 분명 너도 죽였을 놈임
예민해요 = 덩치만 퓨마정도 됐으면 퓨마랑 맞짱 떠도 이기고 너도 죽였을 놈임
씩씩해요 = 존나 씩씩하게 잘할큄
활발해요 = 집에 백자같이 비싼물건 있으면 전부 신탁재산이나 어머니댁에 맡겨라
장난기가 넘쳐요 = 잠깐이라도 방심하고 얼굴가까이 댔다간 면상에 발똡 예리하게 세운 털털펀치맞고 스카페이스됨
겁이 많아요 / 조심성이 많아요 = 너 보이면 숨음. 혼자 잘놀다가 도어락 소리만들려도 이미 장롱뒤 침대밑에 가있음.
이 정떨어지는새끼가 1년을 이럴지 2년을 이럴지 5년 10년을 이럴지는 아무도모름.
소심해요 = 한 1달 키우?.다보면 도대체 나만보면 마징가귀하고 좇같이 쳐다보는 새끼를 저 씨발놈에게 나는 대체 뭔지 나에게 저 씨발놈은 또 뭔지 윤리철학적인 화두를 두고 고민하게 만듬. 털바퀴 주제에
마음의 상처가 있어요 = 곧 너의 마음과 너의 손에도 빵꾸와 상처가 생김
전주인한테 파양 당해서 어쩌구저쩌구 궁시렁씨부렁 = 도망쳐
경계해요 = 반경 1m 안에만 가도 마이크타이슨 마냥 원투스트레이트 잽잽 라이트훅 슉슉 위빙치면서 철권 콤보 지를 준비하던지 진짜 바퀴벌레마냥 후다닥 장롱밑으로 튐.
대답냥이 = 주기적으로 2차대전 공습경보 사이렌 소리 냄.
특히 야심한 새벽에.
동굴냥이 = 한 1주일 데리고 있다보면 네이버에 털바퀴 성대제거수술 검색하는 내 자신을 마주하게 됨.
먹는 걸 좋아하고 건강해요 = 이새끼 똥보면 내거보다 더 굵은 거 보고 놀라고 냄새에 2번 놀라고 평생한번도 내 근처에도 안오던 넘이 고기 구울땐 귀신같이 네 옆에서 돚거하려고 기웃대는거 보고 3번놀람
자기주장이 강해요 = 나만 보면 주둥이 안그치고 뭐라뭐라 우워오오오옹 옹 욘욘욜욘욘욘 삐꾸웨오오오오옹 이지랄함.
고양이 번역기 돌려보면 내 얘기좀 들어줘 나 너한테 존나 화났어 내게 가까이 오지마 이딴 거 뜸.
한 1달 지나다보면 이새끼가 내게 원하는 건 이 집 꽤 근사하고 아늑하고 좋은 보금자리인거 같은데 지 혼자 이 멋진 동굴을 쓰게 내가 꺼지는 걸 원하는게 아닐까라는 결론에 다다르게 됨.
고양이들과 잘지내요 = 너랑은 잘 안 지냄
미용할때 손을타요 = 바리깡, 심하면 빗만 봐도 발작함. 도저히 이건 답이없어서 펫 미용실 데려가면 2번째 방문할땐 미용사 누나가 나랑 이 개씹새끼만 봐도 표정관리 안되시고 일그러짐. 3번째는 실제로 안받았음.
방어적 입질: 걍 니도 방어적 파양해 씨발
자기주장이 확실하고 지지않는 깡이 있어요:
이거 읽고도 이게 뭔가 잘못됐단 싸한 느낌이 본능적으로
안 들면 걍 니가 병신인거임
사냥놀이를 즐겨요: 그 진짜 순한 고양이들이 깃털달린 막대기보구 환장하면서 폴짝폴짝 재롱대는거 말고 진짜 사냥을 즐김. 빌드업 다 쌓으면 인간사냥도 함.
아직 마음의 문을 열지 못해요:
마음의 문이 열려도 이새끼 마음이 다시 한번 천장없는 뽑기 테스트를 거는 흉악한 이중트랩이 도사림.
딱히 이새끼 마음이 인간을 좋아하는 마음이 아닐수도 있음.
그 문이 열리는 게 과연 좋은 일인가부터 따져봐야함
입양신청서가 뭔 씨발 온라인뱅킹 대출신청서보다 더 김:
진짜 신용대출을 받고 정품 먼치킨 사서 바미네,
2016이전 크림히어로즈
하고 사는게 더 나음
실제로 신분증과 주기적인 가정방문을 요구함:
이 정도면 원래 거래에 대한 민법의 원칙이 쌍방간의 계약을 존중하고 법은 가급적 간섭하지 않는게 골자인데 이걸 진짜 승낙했으면 그냥 착오나 강박, 심신미약 등에 의한 의사표시의 하자를 이유로 거래취소해도 아마 법원이 니 장애인으로 보고 사유추인 해줄거임
전에 키우던 집사 욕하는 뉘앙스의 뭔가 잡소리가
한가득 실림:
니가 키우다 이거 파양할때 너의 운명을 암시함
병원 예방접종이나 기존 의료기록 내용이 전혀없음.
병원비 얘기 나오면 그건 왜묻는데요 소리 나옴:
복막염 진단 나오면 일단 수술비가 기본 70부터 시작하는건
감안하고 입양해라.
너무 순하고 애교도 많아요. 근데 찍힌 사진이 다 케이지에
구석탱이에 웅크리고 마징가귀한채 찍힌 사진임:
입양문의 보나마나 0건일테니까 니도 거르면 됨
입양시 반드시 SNS 개설 후 주기적인 상태보고를 요구함:
그러다 이제 니도 신상털리고 얼굴 팔리고 별 같잖은 40 50 폐경 온 년들한테 뒷담이나 까이고 사는거임.
늘 말하는데 털바퀴보다 더 무서운게 두발짐승패럴임.
예민해요 = 덩치만 퓨마정도 됐으면 퓨마랑 맞짱 떠도 이기고 너도 죽였을 놈임
씩씩해요 = 존나 씩씩하게 잘할큄
활발해요 = 집에 백자같이 비싼물건 있으면 전부 신탁재산이나 어머니댁에 맡겨라
장난기가 넘쳐요 = 잠깐이라도 방심하고 얼굴가까이 댔다간 면상에 발똡 예리하게 세운 털털펀치맞고 스카페이스됨
겁이 많아요 / 조심성이 많아요 = 너 보이면 숨음. 혼자 잘놀다가 도어락 소리만들려도 이미 장롱뒤 침대밑에 가있음.
이 정떨어지는새끼가 1년을 이럴지 2년을 이럴지 5년 10년을 이럴지는 아무도모름.
소심해요 = 한 1달 키우?.다보면 도대체 나만보면 마징가귀하고 좇같이 쳐다보는 새끼를 저 씨발놈에게 나는 대체 뭔지 나에게 저 씨발놈은 또 뭔지 윤리철학적인 화두를 두고 고민하게 만듬. 털바퀴 주제에
마음의 상처가 있어요 = 곧 너의 마음과 너의 손에도 빵꾸와 상처가 생김
전주인한테 파양 당해서 어쩌구저쩌구 궁시렁씨부렁 = 도망쳐
경계해요 = 반경 1m 안에만 가도 마이크타이슨 마냥 원투스트레이트 잽잽 라이트훅 슉슉 위빙치면서 철권 콤보 지를 준비하던지 진짜 바퀴벌레마냥 후다닥 장롱밑으로 튐.
대답냥이 = 주기적으로 2차대전 공습경보 사이렌 소리 냄.
특히 야심한 새벽에.
동굴냥이 = 한 1주일 데리고 있다보면 네이버에 털바퀴 성대제거수술 검색하는 내 자신을 마주하게 됨.
먹는 걸 좋아하고 건강해요 = 이새끼 똥보면 내거보다 더 굵은 거 보고 놀라고 냄새에 2번 놀라고 평생한번도 내 근처에도 안오던 넘이 고기 구울땐 귀신같이 네 옆에서 돚거하려고 기웃대는거 보고 3번놀람
자기주장이 강해요 = 나만 보면 주둥이 안그치고 뭐라뭐라 우워오오오옹 옹 욘욘욜욘욘욘 삐꾸웨오오오오옹 이지랄함.
고양이 번역기 돌려보면 내 얘기좀 들어줘 나 너한테 존나 화났어 내게 가까이 오지마 이딴 거 뜸.
한 1달 지나다보면 이새끼가 내게 원하는 건 이 집 꽤 근사하고 아늑하고 좋은 보금자리인거 같은데 지 혼자 이 멋진 동굴을 쓰게 내가 꺼지는 걸 원하는게 아닐까라는 결론에 다다르게 됨.
고양이들과 잘지내요 = 너랑은 잘 안 지냄
미용할때 손을타요 = 바리깡, 심하면 빗만 봐도 발작함. 도저히 이건 답이없어서 펫 미용실 데려가면 2번째 방문할땐 미용사 누나가 나랑 이 개씹새끼만 봐도 표정관리 안되시고 일그러짐. 3번째는 실제로 안받았음.
방어적 입질: 걍 니도 방어적 파양해 씨발
자기주장이 확실하고 지지않는 깡이 있어요:
이거 읽고도 이게 뭔가 잘못됐단 싸한 느낌이 본능적으로
안 들면 걍 니가 병신인거임
사냥놀이를 즐겨요: 그 진짜 순한 고양이들이 깃털달린 막대기보구 환장하면서 폴짝폴짝 재롱대는거 말고 진짜 사냥을 즐김. 빌드업 다 쌓으면 인간사냥도 함.
아직 마음의 문을 열지 못해요:
마음의 문이 열려도 이새끼 마음이 다시 한번 천장없는 뽑기 테스트를 거는 흉악한 이중트랩이 도사림.
딱히 이새끼 마음이 인간을 좋아하는 마음이 아닐수도 있음.
그 문이 열리는 게 과연 좋은 일인가부터 따져봐야함
입양신청서가 뭔 씨발 온라인뱅킹 대출신청서보다 더 김:
진짜 신용대출을 받고 정품 먼치킨 사서 바미네,
2016이전 크림히어로즈
하고 사는게 더 나음
실제로 신분증과 주기적인 가정방문을 요구함:
이 정도면 원래 거래에 대한 민법의 원칙이 쌍방간의 계약을 존중하고 법은 가급적 간섭하지 않는게 골자인데 이걸 진짜 승낙했으면 그냥 착오나 강박, 심신미약 등에 의한 의사표시의 하자를 이유로 거래취소해도 아마 법원이 니 장애인으로 보고 사유추인 해줄거임
전에 키우던 집사 욕하는 뉘앙스의 뭔가 잡소리가
한가득 실림:
니가 키우다 이거 파양할때 너의 운명을 암시함
병원 예방접종이나 기존 의료기록 내용이 전혀없음.
병원비 얘기 나오면 그건 왜묻는데요 소리 나옴:
복막염 진단 나오면 일단 수술비가 기본 70부터 시작하는건
감안하고 입양해라.
너무 순하고 애교도 많아요. 근데 찍힌 사진이 다 케이지에
구석탱이에 웅크리고 마징가귀한채 찍힌 사진임:
입양문의 보나마나 0건일테니까 니도 거르면 됨
입양시 반드시 SNS 개설 후 주기적인 상태보고를 요구함:
그러다 이제 니도 신상털리고 얼굴 팔리고 별 같잖은 40 50 폐경 온 년들한테 뒷담이나 까이고 사는거임.
늘 말하는데 털바퀴보다 더 무서운게 두발짐승패럴임.
캣맘어사전 추 - dc App
ㄹㅇㅋㅋ
아 이거 예전에 시리즈로쓰던 게이 있지않았나
동물병원 가본사람은 알겠지만 진짜 엄청 비쌈 검사만해도 10~20은 우습고, 수술하면 진짜 수백만원 나옴 난 적금으로 방어해보려다가 아니다 싶어서 최근에 펫보험 가입했음 https://juso.ga/wa/aGvg 난 여기서 했는데 치과랑 피부질환 보장도 됨 상담만 해도 사은품 줘서 개꿀ㅋㅋ
재밍네
ㅇㄱㄹㅇ
진짜 입양하려는 초보 묘주가 있다면 필독 시켜야 함
ㅋㅋㅋㅋ 오랜만에 이 시리즈 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팩트
지금읽어도 100퍼센트일치하노..
4050 폐경 이러는데 2030년들도 많이하고 우리동네는 젊은 남자새끼들도 주더라 걍 캣맘 캣대디라고하셈 쓸데없는 사족붙일필요없음
애미 씨발 좆같노
ㅅㅂㅋㅋ - dc App
암뇌심은 다들 똘똘하게 챙기는데 수술비 간과하는 사람들이 많은듯 50살 넘어가면 어디 수술안한사람 찾아보기 힘들다ㅋㅋ https://oper.bohumclick.com/?adins_no=6866 이런데서 보장이랑 가격확인하고 가입하는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