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다 카페 오랫동안 활동을 안 해서 활동 정지가 되어 디씨 야옹갤에 글을 남깁니다.
차량운행을 하려고 차에 탑승하여 시동을 걸고 움직이는 도전 탁탁 소리와 야옹 소리가 나서 확인해 보니 길고양이가 엔진룸에 끼어 있었습니다.
본네트를 열어 상황을 확인하고자 하던 중, 죽은 줄 알았던 고양이가 갑자기 튀어나와 도망갔습니다.
그러나 오른쪽 팔이 크기 다친것 같고, 정상적인 보행이 불가능하고 거의 굴러가다시피 다른 곳으로 숨었습니다.
관할 지자체 민원센터에 동물 구조 관련하여 문의하였으나, 이번 대설과 관련하여 인력이 부족하여 현재 출동 가능한 인원이 없어. 월요일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하더군요.
월요일이면 이미 고양이가 죽을텐데 말이죠.
구조단체에서 구조해서 안락사라도 시켜주는게 좋을것 같은데, 지자체에 동물구조를 요청하는것 이외에는 방법이 없나요?
너 돈 많아? 동물단체? 가해자가 지발로 나타났는데 안락사 하겠냐? 돈줄이 제발로 왔는데 온갖 치료 다하고 장례비도 니꺼야 ㅋ 벌써 연락한거면 끝났다 넌
고양이가 가해했는데? 난 피해자임
동물단체에 그렇게 따져보고 후기좀 ㅋㅋㅋ 쟤 밥먹여 기른 캣맘이 위로금 달라고 붙는건 덤이다 ㅋㅋㅋㅋ
https://m.dcinside.com/board/cat/2372192
동물단체=캣맘
양성소 캣맘들은 차에 왁스코팅한 차주도 동물학대자로 몰아간다. 고양이만 사는 세상으로 세뇌시키고 있는 주동자가 동물단체인데 당연히 걔들 눈엔 넌 가해자야. 그리고 걔들도 후원자 아님 지원 안해줘. 돈 많으면 너가 치료해주거나 아님 그냥 냅두는 거 말고는 선택지 없어.
1. 니 돈으로 동물병원데려가서 치료한다 2. 죽게 놔둔다
동물병원 ㄱㄱ - dc App
존나 멍청하네 나같으면 운 존나 좋다 생각함ㅋㅋㅋ 도망갈때 똥꼬킥은 덤으로 준다
1.개인 사비로 병원 데려가서 치료한다 2.지자체가 포획해가도 치료 안락사 이런건 기대금물 국화꽃 엔딩임 안락사 시키는데도 돈 든다 수컷 중성화비보다 비쌌을껄 보호소에서 치료나 안락사 해줄거라 기대는 안하는게 좋아 그냥 시간 때우는거라 엔딩은 마찬가지
보호소로 데꼬가
데려가 집에 전염병으로 다 뒤지게
니가 가서 돈 ㅈㄴ들이면서 치료해줄 거 아니면 싸구려 동정심 버려 그냥
집으로 데려가서 살려봐용~
엔진룸에서 안갈린게 어딘데 운 존나 좋노 어차피 쟤 운명은 저기까지임 큰 돈들여 살려서 먹여살릴거아님 지나쳐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