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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 카페 오랫동안 활동을 안 해서 활동 정지가 되어 디씨 야옹갤에 글을 남깁니다.

차량운행을 하려고 차에 탑승하여 시동을 걸고 움직이는 도전 탁탁 소리와 야옹 소리가 나서 확인해 보니 길고양이가 엔진룸에 끼어 있었습니다.

본네트를 열어 상황을 확인하고자 하던 중, 죽은 줄 알았던 고양이가 갑자기 튀어나와 도망갔습니다.

그러나 오른쪽 팔이 크기 다친것 같고, 정상적인 보행이 불가능하고 거의 굴러가다시피 다른 곳으로 숨었습니다.


관할 지자체 민원센터에 동물 구조 관련하여 문의하였으나, 이번 대설과 관련하여 인력이 부족하여 현재 출동 가능한 인원이 없어. 월요일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하더군요.


월요일이면 이미 고양이가 죽을텐데 말이죠.

구조단체에서 구조해서 안락사라도 시켜주는게 좋을것 같은데, 지자체에 동물구조를 요청하는것 이외에는 방법이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