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출장찍사 없나요... 하하... 주말에 열냥네를 갈까 하는데... 혹시 왕림하여 울 에들을 찍어주신다면 밥....밥이라도...츄릅츄릅...;;; 그나저나 좀 걱정되는게 발정기일 때 애들을 데리고 가도 되는건지. 대강 주기로 봐서 이번 주말엔 잠잠해질 것 같기두 한데... 뭐... 암컷이니까;;; 흠... 좀 더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기도 하고... 어제 카메라 조언 댓글 달아주신 분들 고마와요 쿨갤에 자주 올라간다는 그 분(필명 까먹)이 쓴다는 c-200-z이 실은... 저에겐 아픈 사연이 있는 카메란데...^^; 재작년 여름인가? c-200-z을 주문하고 입금까지 마쳤는데... 바/로/그/날/  정리해고 당해서^^;;; 퀵아저씨는 이미 강남을 향해 돌진하고 있는데 취소하고 환불받았던 그런 아픈 카메라죠. 근데 정작 짤린 사람들끼리 술 마시다가 헤롱한 김에 카드 긁어서 거의 카메라 값 깨지고... 바보짓 했던 기억이...^^;;;; 그래서 생각난 김에 한 두어달 후면 사정이 나아질 듯 해서 c-200-z을 살까... 뭐 여전히 고민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