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r이나 털바퀴 급식소 사업하는 세금도둑놈들이야 그렇다쳐도
캣맘 개인으로서는 길거리 짐승한테 쓸 돈과 정성으로
차라리 애정표현 잘하는 품종묘 하나 키우는게 더 만족스러울거 같은데.
품종이 싼건 아니지만 노력하면 못 키울것도 아닐텐데 어째서지..
책임지는게 싫어서인건가 아니면 진짜로 기생충 감염으로 어떻게 된건가.
생명을 위한다는 말 조차도 캣맘이 관여하지 않고 방관하는게 사실 더 도움이 된다는건 스스로 잘 알텐데.
tnr이나 털바퀴 급식소 사업하는 세금도둑놈들이야 그렇다쳐도
캣맘 개인으로서는 길거리 짐승한테 쓸 돈과 정성으로
차라리 애정표현 잘하는 품종묘 하나 키우는게 더 만족스러울거 같은데.
품종이 싼건 아니지만 노력하면 못 키울것도 아닐텐데 어째서지..
책임지는게 싫어서인건가 아니면 진짜로 기생충 감염으로 어떻게 된건가.
생명을 위한다는 말 조차도 캣맘이 관여하지 않고 방관하는게 사실 더 도움이 된다는건 스스로 잘 알텐데.
집에서 키우기 싫고 길고양이 밥주는 재미만 누리는 것임
진지하게 어디 가서 동물 먹이주는 것은 돈을 내고 해야하는 재미진 상품임. - dc App
내가 이 불쌍한 생명의 유일한 안식처이자 생명을 좌지우지 하는 신이야! 이런 느낌 아닐까 다른 캣맘이 주는 밥도 버려버리는거 보면
어떤 캣맘 유튜버 하나가 명언 하나 제대로 남겼음... 집에서 고양이 한 마리 키우는 것보다 바깥에서 고양이 10마리 밥주는게 훨씬 쉽다고... 이거 캡쳐 사진을 이 사이트에 올린 적 있는데 담당자가 아무런 이유없이 지웠음...
털거지하면서 호구 등쳐먹기 딱 좋잖아
옛날에 틀딱들이 비둘기한테 강냉이주듯이 지들도 마음대로 밥주고 싶다는소리임 하지만 캣맘은 스스로 그걸 인정안함 한다쳐도 흐린눈하고 있을듯
마당고양이로 키우려고 6개월된 냥이 2달간 묶어놓고 키우고있는데 몸이 더러워져서 목욕시키구 하룻밤 재웠는데...이거저것 신경쓸께 어마어마하드라...
=동덕여대
재미와 도덕적 우월감 - dc App
키울능력도 안되면서 ㅈㄹ하는거거나 그냥길거리에싸구려사료뿌리는정도 딱 그정도만 마음쓰고싶은거지. 사료뿌리는거랑 반려하는건 아에 범주자체가 다르다고봄. - dc App
개저씨들 강원랜드 가는거랑 똑같음 캣맘짓도 중독
목적 따위 없어. 분석하려들지마. 그냥 이상한 놈들이라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