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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일 쉬는 요번 금요일에 북한산 백운대코스
갔다가 백운대(실질적 정상) 인근서 플라스틱 그릇 발견했거든. 

백운대 여기 계단은 ㄹㅇ 꼭대기에 있고 난간 잘 잡고 올라가야 해서 장갑과 성능 좋은 등산화가 필수던데 캣망구들 독하다 독해 ㅠㅠ 캣맘들 이정도면 데려다 707 특수훈련 시켜야 하는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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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도봉산은 늘 가면 온갖 색 조합의 tbq 천국이던데 지방은 현재 팔공산, 지리산이 털물단체 땜에 고통받는다 들음…..

북한산서 3년 전에 캣맘이 국립공원 직원 폭행하고 경찰도 해코지하려다 뉴스 뜬 거 떠오르는데 아직도 캣맘들 많나? 

요즈음 사회분위기 보면 제도적 장치 없는 이상 캣맘들이 늘어날 가능성만 충분히 높은듯…. 정치꾼들은 그저 지 밥그릇 땜에 싸울 뿐이지 딴건 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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