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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겨울집에 설사를 하는 길전사

한 마리 때문에 다른 야옹이들도

무서운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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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집 열심히 만들었더니 똥칠로

쫓아내버리는 보은 발동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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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4년내내 밥주던 지하실을 폐쇄해야겠다며

전부 치워버리고 마음이 아파서 고해성사 겸

ㄱㄷ인들에게 두뇌풀가동을 부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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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만 봐도 아파보이는데 4년 내내 보조제만

먹이고 병원 안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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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길전사는 병원 데려가기 빡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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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진료는 원래 저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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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소리하는 횐님과 그저 안타깝다고 말하는

글쓴이 ㅠㅠ 4년내내 지하실에서 풍겨오는

악취와 야옹이 울음소리를 감내했을

저 동네 주민들에게 미안하진 않은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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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