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겨울집에 설사를 하는 길전사
한 마리 때문에 다른 야옹이들도
무서운가봄
겨울집 열심히 만들었더니 똥칠로
쫓아내버리는 보은 발동 ㅋㅋㅋㅋㅋㅋ
결국 4년내내 밥주던 지하실을 폐쇄해야겠다며
전부 치워버리고 마음이 아파서 고해성사 겸
ㄱㄷ인들에게 두뇌풀가동을 부탁하는데
설명만 봐도 아파보이는데 4년 내내 보조제만
먹이고 병원 안 감
이유 길전사는 병원 데려가기 빡세다
병원진료는 원래 저게 맞다
쓴소리하는 횐님과 그저 안타깝다고 말하는
글쓴이 ㅠㅠ 4년내내 지하실에서 풍겨오는
악취와 야옹이 울음소리를 감내했을
저 동네 주민들에게 미안하진 않은가보다
푯-
4년동안 설사하지만 내집과 병원은 절대 안됨
숭고뽕도 이기는 길전사 ㄷㄷㄷㄷ
페럴 사후관리 자신없으면 한번만 눈 딱 감고 피 볼거 감수하면서 밧줄로 팔다리 몸통에 붙여놓으면 향후 사육이 편하잖냐. 별것도 아닌걸로 정신 자해하네. - dc App
4년간 설사를 하고도 안뒤지고 살아있는게 ㅋㅋㅋ 털바퀴 명줄 길기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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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은 절대!
다른 길바퀴도 피하는 설사바퀴
설사? 전염병 같은데 알아서 개체수 조절을 해버리네 이게 바로 자연의 시스템
정신병자네
4년간 설사 지리는 너는 내 캣츠랑을 먹을수없다!
동물병원 가본사람은 알겠지만 진짜 엄청 비쌈 검사만해도 10~20은 우습고, 수술하면 진짜 수백만원 나옴 난 적금으로 방어해보려다가 아니다 싶어서 최근에 펫보험 가입했음 https://juso.ga/wa/aGvg 난 여기서 했는데 치과랑 피부질환 보장도 됨 상담만 해도 사은품 줘서 개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