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한테는 민폐만 끼쳐대면서 고마움도 모르는 야생동물들한테 돈 10원도 쓰기 싫던데똥도숏 사료 살돈으로 내 간식 사먹거나 우리 브숏 간식이나 사줄듯날도 존나 추운데 남의 동네가서 밥주는거 보면 대단하다고 느낌대단한만큼 제정신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도 동시에 하게됨
북한산 팔공산 지리산 등을 매일 오르며 야생동물들 사료 뿌리는거 보면 참 대단하더라 ㅋㅋㅋㅋㅋㅋ 등산장비 돈아껴 좋은 거 샀어도 한달에 많아야 두번 나도 쉬는날 등산가는데? 캣맘들보다 체력이 구리니 헬스 더 뛰어야지 ㅋㅋㅋㅋㅋ 차라리 난 정기적으로 봉사활동 가는 발달장애인 시설 가서 봉사하거나 떡기부 하거나 몇 없는 친구들 만나는게 더 좋은데 이게 정상인 아니냐. - dc App
난 아직 동물 기를 생각은 없어서 동물은 안 기르네 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