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10살 넘은 10키로 넘은 아기돼지고양인데 이번에 추웟잖아 그래서 얇은 담요나 이불 덮어주면 맨날 그거 답답해서 그런지 다시 벗어나더라고 그래서 안해주는데 매번 감기 걸릴까봐 걱정임 ㄱㅡ
집온도 몇인데
몰라 근데 내 기준 춥다 라는 느낌 받는 정도 밖보단 따듯하다?? 지금은 괜찮은데 갑자기 생각나서
고양이마다 다른데 몸 위에 덮는 것 보단 텐트처럼 해주면 좋아함 그래서 시중에 텐트형 숨숨집도 많잖음
아마자 컴의자에 텐트식으로 이불 해줫을때 좋아햇엇음 ㅇㅇㅇㅇ
울집 23도 맞추는데 데본 빼고 다 널부러져서 자 - dc App
오호 고마워 참고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