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말이 있잖아
첫고양이때 남들이 그런말 해줘도 귀찮아서 걍 눈으로만 즐겼었는데 다크고나니 애기때사진이 너무 부족하고 보고싶어서 몇없는 애기때사진이라도 보면 너무 귀엽고 좋더라고
특히 동영상은 아깽이특유의 똥꼬발랄함이 담겨서 존나 행복함 지금은 성묘라 확실히 게을러지고 노련해져서 ㅋㅋ
그래서 우리는 후회없을라고 진짜 맨날맨날 커가는모습 엄청 찍어대는중인데 지금 데려온지 한달 반 좀 안된 것 같거든?
벌써 400장 넘게찍었음.... 너무 과한가 싶기도 하면서도
이렇게 찍어대도 나중엔 이것도 부족하게느끼려나 싶음
다른갤러들은 어떰? 애기때사진 원없이 찍었음?
많이 찍어두면 나중에 후회안하고 만족하냐 아님 많이 찍어둬도 더찍을걸 이쉽냐
난 첫째는 다커서만나고 둘째는 애기때 데려왔는데 첫째 애기때사진 얼마없는거 너무아쉬워서 내가 열라찍음 지금 둘째 일년정도됐는데 지금도 매일볼때마다 어유너무빨리크네 하면서 엄청찍고 ㅋㅋ 근데도 갓데려왔을때 더찍어둘껄하는 아쉬운마음생김
아무리 많이찍어도 아쉽구나... 요즘 너무많이 찍었나 싶었는데 찍어도찍어도 나중에 보면 부족한건가보네 ㅋㅋ 걍 앞으로도 많이 찍어야겠다
최대한 많이 찍을려 하지만 손이 잘안가는 내자신이 원망스럽다
나도 원숭이시기 이럴때되면 손 덜가긴 할듯... 가끔 찍어주더라도 한번 찍을때 정성스럽게 예쁘게 찍어줘ㅋㅋ
근데 새끼들은 진짜 금방 크더라
맞아.. 눈깜짝하면 커서 신기해 ㅋㅋㅋ 그래서 더 많이찍고싶음 나중에 변화가 사진으로 다 느껴지게
이거 맞지
찍었는데 구글드라이브에 넣었더니 다 디지털 풍화 옴 ㅅㅂ...
이런 ㅅㅂ ㅋㅋㅋㅋ 개아깝다.....
러시아에서 수입오는데 너무 어려서 안된다고 좀 커서 받아서 완전 아깽이가 없는게 아쉬움
완전동의
애 인스타 만들어서 비공개로 가족만 보이게 사진 올리고 있는데 게시글만 650개 넘음 데려온지2달 됐는데 게시글 하나당 사진도 4-5장이 기본에 10장 넘는 것도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