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털2 보유한 여친을 만나다가 결혼을 했음
가진거없이 대출로 결혼해서 처가에 죽어지냄 고양이도 데려옴
친구들이 신혼살림에 집들이를 갔겠지
하난 설사 하난 고등어 털상태 둘다 진심 욕나올정도로 드러움
너무너무 떡이져서 한때 유행하던 개털코트인줄
좀 씻겨야겠더라 나중에 얘기했더니 못씻긴다는거야
그래서 이유 말해보라니깐 씻기다가 사람이 찢긴대 ㄷㄷ
문제는 그다음부터
둘중 하나 씻기면 몸냄새 바뀌어서 침입자 온줄안다는거
그나마 나이어린애가 노묘한테 맹수마냥 달려들어서 깨물고 싸우는통에 온동네 잠도 못자고 난리가 나는거지 건물에서 쫓겨나면 이제 대출 더못받는다면서 ㅎㄷㄷㄷ
어찌저찌 영끌해서 신도시 분양받아 들어갔던데 지금도 똑같이 산다더라고 씻기지도 못하고 툭하면 성질부리고 골든샤워
두마리 다 죽으면 이제 다신 안키울거래
첫경험을 존나 드럽게해서 묘주들 다 페럴키우고 사는줄 알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