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을때도 얌전하던 애가 생전 못들어본 소리로 울어대서


무슨일인가 빨리 씻고 나가보니까


드라이룸 구석에 똥싸고 반대편 구석에 쭈글하고있네


난 똥마려운줄 몰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