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 세넘이오
탱탱구리구리(211.204)
2003-06-25 21:21
추천 0
댓글 5
다른 게시글
-
[나비꼬마] 대략 통통해졌다~ 꼬마!! [7]프쉬케 | 03.06.25추천 0
-
[G3] 거시기 한 깜돌이 / 여기좀 보쏘! 대략 도움 요청!! 헬프미! [14]아키라 | 03.06.25추천 0
-
[야옹] 야옹이는 새침떼기야 뭐~_~♪ [7]진슨♡ | 03.06.25추천 0
-
[야옹] 묘벽이 야옹이♡♡ [3]진슨♡ | 03.06.25추천 0
-
아..지금캐나다 벤쿠버에 팬클럽이 생겨쏘 [15]구리구리또.. | 03.06.25추천 0
-
냥이 기르다보면 한번씩은 생방송으로 봤을법한 상황 동영상!!!!!! [12]앵두마미 | 03.06.25추천 0
-
(멀더와 길냥)오랜만에 외출했소. [4]-_- | 03.06.25추천 0
-
귀여운 척은 혼자 다하기 ^^ 사랑스런 샴입니다. [2]MIN | 03.06.25추천 0
-
또다른 사진들. 성공할때까지 올린다!!! [8]슈비니☆ | 03.06.25추천 0
-
* tinuviel * 나만의 짤방샷을 가지고파요-.- [2]tinuviel | 03.06.25추천 0
두번째 아가.... 꼬리가 신기하옹..
허걱 이상하게 찍은 사진을 올렸구랴 ㅡ.ㅡ 지송할따름이오 그아인 라일락포인또요...젤루 말썽마니 피우는 넘이오
오늘 청계천에서 3개월령정도에 샴을 보았다오. 35만원 달라던데...참 안돼보였소.
어디서요? 길가에서?넘 불쌍하오 봤더라면 가슴이 메어졌을지도....
가슴앓이...ㅎㅎㅎ 잊은 줄 알았는데... 다 지난 일인줄 알앗는데... 잠시 묻어 둔거였나 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