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하필 이 사진 밖에 저장된게 없구료. 민망스럽소. 딱지는 정말 모성애가 유별난 냥이라오. 전에 같이 있던 꼬리는 애기 낳고 얼마 안되서 지 몸단장 하느라 정신 없두만 딱지는 자기가 낳지 않은 애기들까지 보살피느라 지는 맨날 꼬질꼬질이었다오. 작년에 낳은 세나한테도 아직도 그루밍해준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