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둥이가 들어온 이후로 제 방은 그 모습이 많이 달라졌답니다. 혼자여서 조용하던 두심이는 있는 듯 없는 듯 했죠... 하지만 이제는...문을 열면.... zoom-number=0 > 이쁜 것들... zoom-number=1 > 꼬맹아...가서 사고치지말고...얌이누나랑도 잘 지내고 엄마 아빠께도 애교많이 부리고 안마부지런히 해드려야한다. 성인이 되어서는 가끔 니 사료값 벌어올 줄도 알고..알았지??? 치우님..우리 꼬맹이 잘 부탁드립니다..헐헐헐...내일 바톤터치하겠습니다.. 아르센뤼팽이였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그간 찍은 꼬맹이 사진은 오늘저녁과 내일아침에 다 풀어먹어야겠습니다.. 그래봤자 두 세편밖에 없지만은..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