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예전에도 소개 시켜드린적 잇소;; 본햏 동거묘 이며 이제 10개월 곧 11개월되는 사내라오. 중간에 동거묘를 어쩔수없이 입양보내야하는 시련이 닥쳣지만 본햏 고집으로 아직까지 꿋꿋히 본햏과 같이 일어나고 같은 집에서 놀며지낸다오. 사냥놀이를 조금 찍어봣는데 샴푸가 떨어졋는 관계로 목욕을 본햏이 쓰는 바디워셔로 해주엇더니 좋아서 날뛰는건지 싫어서 화풀이 하는건지 모르겟오.-_-;; 바디워셔라기보다 욕조에 타서 목욕할때 거품 나는 그런 부류의 제품이오.-_-;; 아 중간중간에 본햏의 목소리나 동생의 목소리가 들려도 너무 놀라진 마시오.-_-;; 카메라 기종의 한계로 짧막짧막하오...죄송스럽소.(_ _) 동영상은 여기까지고. 사냥감이 무엇인지 한번 마춰보시오. 상품 뭐 이런건 없오;; 걍 궁금해 할꺼 같아서이오;; 마지막에 찍은 몇장이오.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