꾀병인듯...-_-+ 그날 주사맞고 와선 퇴근하고 돌아와보니 상태가 무척 좋았다오. 목소리도 다시 돌아오고 토하려고도 않고,, 게다가 오늘은 날아다니오. 혹시나해서 낼 병원한번 더 데꼬갈려하오. 꽁치 약먹일때 뉴트리칼에 약을 섞어주는데 징하게도 안먹쏘,. 본햏 그동안 약 잘먹인다고 스스로 인정하고 있었는데,,꽁치가 한수위였쏘. 뒤집어서 안고 입벌려 약을 입천장에 바르는데 예전엔 눈물뚝뚝 흘려가며 다먹더니만 요번엔 눕혀먹여도 거품생산하오. 것도 많이 생산하오-_-+ 약 먹인거 하나도 안삼키고 다 내보내는것 같쏘-_-++ 요번엔 신기하게도 주사한방 맞고와선 다 낳은것 같지만..혹시 후에 아퍼서 약먹이게 되면 큰일일것 같쏘. 요새 본햏이 꽁치랑 일뜽이랑 노느라 사진이 없쏘-_-; 예전에 찍은 일떵 짤방이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