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냥) 꽁치..아무래도...
꽁치나루(220.71)
2003-06-26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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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뜽아 잘해줄께 나랑살자~ ㅋㅋ
본햏는 캡슐얻어다가 가루약 넣어서 한번에 꿀꺽 삼키게 한다오 -_-;
볼때마다 느끼는건데..둘째..미모가 정말 장난이 아니구랴...
참말로 냥겔이 다 환해지오.
정말로 꽁치가 안아파서 약을 안먹은것이오~~ 자기 몸은 자기가 더 잘아는거 아니겠소~~담에 아프면 꼭 약을 먹겠지오~
음~ 요금 광주에 꾀병바이러스가 도나보오. 엣지도 한참 앓았다오~ ^^ 근데 일뜽인 진짜 미남이오!!
일뜽아, 누나가 아스쿠캔 사주께, 누나랑 같이 가까?
아웅~ 꽁치가 느무느무 보고 싶소. 일뜽이도..
느무느무 예쁘오... 으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