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햏 퇴근후..집에 돌아오면.. 이제 이렇게 둘이 문앞에 마중나와 있다오...아흐~~ 이뿐것뜨을..~~ data-nummark="1" zoom-number=0 > 로미양은 자는것도 얼매나 여성스러운지.... 로미자는거 보면.. 대자로 뻗어 자는소햏..몸둘바를 몰라 잠시 바닥에 머리박고 있다가 일어난다오..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꿈에서 80년대 후반과 90년대초를 풍미햏던.. 토끼춤을 추나보오.. data-nummark="4" zoom-number=3 > 쩝 쩝... 자 이젠 카메라를...낭만이에게 돌려 보겠쏘. 바닥에 널부러져 있는..;; data-nummark="5" zoom-number=4 > 곧...줄을 베게삼아.......잠들고 마는...;; data-nummark="6" zoom-number=5 > 얘 몸빼 바지좀 어캐 해 주시오.. 아들넘인지..아주매인지..당췌 알길이 엄쏘. 하지도 않은 수술자국이.. 맘대로 생겨 버렸쏘. 가운데가 좌악 갈라진거시..먼 모세의 기적도 아니고..ㅡㅡ;; 다...다리는 또 왜캐 짧은 거요...!! 당췌! data-nummark="7" zoom-number=6 > 암튼 그건 그거고...택배햏 잘 먹겠쏘. 이건 또 다뭐요?;; 집에 와서.. 비니루 봉다리 풀어헤치곤.. 놀라 자빠지는 줄 아라쏘.. 으흙... 주고받는 선물속에.. 넘쳐나는 냥갤 살앙...와락...갈비뼈가 똑뿌러지도록..안아버리게쏘.. 애들 눈독들이는거 보이씨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