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찍은 사진들 열심히 풀어먹고 있는 뤼팽입니다... 꼬맹이가 제일처음에 왔을때는 눈색이 아래처럼 아주 까맸답니다. 물론 제가 잘 못찍어서 더 어두워보일 수도 있겠지만...암튼..지금보다는 엄청 까맸어요...아래 사진좀 봐보세요 zoom-number=0 > 꼬맹이 왈 ; 어때...많이 변했지???  멋지지않아??? zoom-number=1 > 건방진 꼬맹아....네 녀석은 정말 알수가 없구나..당최 알 수가 없어... 꼬맹이의 눈색깔이 꽁치처럼 멋진 에머랄드빛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아니면 푸른색..(코숏에게는 힘들겠지만..허허) 꼬맹이 왈 ; 꽁치오빠~!!(혹은 형님)..제가 뒤를 잇겠습니다. 웬만이 형님(혹은 오빠)~!! 제가 그 멋진 혁재 자태를 이어받겠습니다.. 깜돌이 형님(혹은 오빠)~!! 저 아침마다 공복에 식용유 한컵, 참기름 두컵, 올리브유한컵, 휘발유한컵씩 먹고 형님처럼 될께요~!! 고담이 형님(혹은 오라버니)~!! 그 칼쑤마는 감히 제가 따라잡을 수가 없습니다요..전 이대로 아햏해하게 살게습니다. 지켜봐주세요~ 오빠했다가 형님했다가 정신이 하나도 없죠??? 사실..꼬맹이 이 녀석의 거시기는 참 아햏햏하게 생겼답니다... 아주 조그마한게 미니땅콩같기도 하고...또 그냥 털같기도 하고...당최 분간이....험험 암튼...이 녀석의 성별은 조만간 치우햏자께서 쌔워주실겝니다... 그럼..꼬맹이 안에서 좋은 금요일저녁 되십시오.. 주저리주저리 ; 꼬맹이의 설사가 조금씩 잡혀가는 기미가 보입니다...물에 불린 사료를 조금씩 주고 있거든요.. 어쩌면 그간 설사의 원인이 과식과 소화불량이 아니었나몰라요.. 근데 또 문제가 생겼어요.. 그간 무지막지하게 끼던 꼬맹이의 눈꼽이 두시미한테 옮겨갔습니다..꼬맹이는 이제 많이 나아져가는데 갑자기 두시미가 이러네요 그 크게 꿈뻑꿈뻑대던 눈도 짝짝으로 뜨구요...  에궁..오늘은 그나마 좀 나아졌네요.. 내일이나 모레 병원가서 문의해보아야겠습니다... 아르센뤼팽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