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200z] 점점 변해가는 꼬맹이의 눈색깔...멋진 에머랄드빛이 되기를 기도해주세요~
아르센뤼팽(211.244)
2002-11-14 2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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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찍은 사진들 열심히 풀어먹고 있는 뤼팽입니다...
꼬맹이가 제일처음에 왔을때는 눈색이 아래처럼 아주 까맸답니다.
물론 제가 잘 못찍어서 더 어두워보일 수도 있겠지만...암튼..지금보다는 엄청 까맸어요...아래 사진좀 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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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 왈 ; 어때...많이 변했지??? 멋지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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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꼬맹아....네 녀석은 정말 알수가 없구나..당최 알 수가 없어...
꼬맹이의 눈색깔이 꽁치처럼 멋진 에머랄드빛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아니면 푸른색..(코숏에게는 힘들겠지만..허허)
꼬맹이 왈 ; 꽁치오빠~!!(혹은 형님)..제가 뒤를 잇겠습니다.
웬만이 형님(혹은 오빠)~!! 제가 그 멋진 혁재 자태를 이어받겠습니다..
깜돌이 형님(혹은 오빠)~!! 저 아침마다 공복에 식용유 한컵, 참기름 두컵, 올리브유한컵, 휘발유한컵씩 먹고 형님처럼 될께요~!!
고담이 형님(혹은 오라버니)~!! 그 칼쑤마는 감히 제가 따라잡을 수가 없습니다요..전 이대로 아햏해하게 살게습니다. 지켜봐주세요~
오빠했다가 형님했다가 정신이 하나도 없죠???
사실..꼬맹이 이 녀석의 거시기는 참 아햏햏하게 생겼답니다...
아주 조그마한게 미니땅콩같기도 하고...또 그냥 털같기도 하고...당최 분간이....험험
암튼...이 녀석의 성별은 조만간 치우햏자께서 쌔워주실겝니다...
그럼..꼬맹이 안에서 좋은 금요일저녁 되십시오..
주저리주저리 ; 꼬맹이의 설사가 조금씩 잡혀가는 기미가 보입니다...물에 불린 사료를 조금씩 주고 있거든요..
어쩌면 그간 설사의 원인이 과식과 소화불량이 아니었나몰라요..
근데 또 문제가 생겼어요..
그간 무지막지하게 끼던 꼬맹이의 눈꼽이 두시미한테 옮겨갔습니다..꼬맹이는 이제 많이 나아져가는데 갑자기 두시미가 이러네요
그 크게 꿈뻑꿈뻑대던 눈도 짝짝으로 뜨구요... 에궁..오늘은 그나마 좀 나아졌네요..
내일이나 모레 병원가서 문의해보아야겠습니다...
아르센뤼팽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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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일등부터 쌔웠소..앟해햏..근데 두번째사진을 보니 미소녀고낭이가 될 확률이 있소..함 시도해보시오~~
꼬맹이가 미소녀(년)라니..당치도않소!! 저 녀석은 참 아햏햏한 녀석이란 말이오!!! 또 모르오..치우님 댁에 가서 처음 며칠간은 온갖 아양을 다 떨지도...치우햏자 조심하시구랴!!! 나도속았소!!
왠지 땅콩에 한표..^^ 그리고 기대^^
가슴 떨리오...내일 직접 본다고 생각하니...이제 그만 정리하고 들어가서 일찍 자야겠소...꼬맹아 기둘려라....^^;;
허허..치우님 넘 기대하시지 마시구랴...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에고고..그나저나 뤼팽의 이 못난 면상을 냥갤식구중 한분에게 공개해야하다니..으으윽...심히 걱정되는구랴..웅컁컁
꼬맹이는 자라서 미묘가 될것같소..눈 색이 기대되는구랴~_~
아침밥은 먹이시고 기름을 멕이시오.. 그래서 설사 했던거요!!
오오라...원인이 바로 공복에 쌔웠던 기름에 있었던 것이로군요...하지만 걱정마시오..이젠 적응을 해나가는 것 같다오
너므 작아>_<
그..그래도 이쁘면 땡이요
허허허..이쁘면 땡이라...그 말이 맞소..아햏햏한 꼬맹이지만 이쁘고 귀여워서 내가 맨날 지고 들어가는 것 같소이다.
꼬맹이의 눈빛이.....오~우~ ^^
이쁘구려... 혹시 두심이의 영향을 받은건 아닐런지???
저..저 가녀린 옆모습은(마지막사진) 설정이오??
첫번째 사진 초점이 잘 맞았다면 최고의 사진이 될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