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부모님 몰래 방에 데려다 놓았구요 주변은 어둡게 했어요... 우선 사람 우유라도 데워서 먹이고 페트병에 따뜻한 물담아서 넣어주고 옷으로 덮어 줬더니 병을 꼭 안고 자고 있네요...... 한놈 은 탯줄도 안떨어져있더라구요...태반이 통째로...ㅠ.ㅠ 우선 가위로 끊어 주고 다시 실로 묶어야하는데 도저히 반항이 심해서 어쩔수 없이 그냥 두었어요.... 조용한거 보니까 자는것같네요..... 오늘은 이대로 아깽이들 보면서 날을 새야할까봐요...... 낼 우선 가까운 동물병원에 맡기고 탁묘신청 해야겠네요.......... 제발 데리고 가실분 있으면 좋겠네요...ㅠ.ㅠ 두마리다 손바닥에 올라갈정도로 크기가 작답니다........ 두마리다 얼룩무늬이구요~~~~~ 아직 눈도 못떴어요...........ㅠ.ㅠ 에융~~~생각치도 못하게 아깽이를 맡게 되네요........ 내일 집에 몇시간 와있어야 하니까 그때 잠을 자야겠구 지금은 아깽이들 보면서 날을 새야할것같네요... 지금 잘 자나봐요..조용한거 보니까..이따가 앵앵 거리면 다시 우유데워서 멕이고 페트병 물은 얼마만에 한번씩 갈아줘야 할런지 모르겠네요......... 조용하게 자서 다행이네요.....휴~~~~~ 설마 잠자면서 무지개 다리 건너가는건아닐테죠....ㅠ.ㅠ 그러면 저 평생 죄책감에 시달릴꺼예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