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은 이넘 때문에 산다오....
알라딘(218.52)
2002-11-14 21: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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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로란 이름이 참 많군요..뜻이 무언가요?? 궁금해영...그리고 저놈의 혓바닥~~~ 콱 가서 깨물어블거 싶네여..흐미..
혹시 1등?
역시 아니구랴...다음엔 치노의 많은 모습을 쌔워주시구랴~
2년쯤 나랑 같이 동고동락한 넘이라오..... 혹시 기억나실랑가 모르것소만 태비 치로라고해서 캐릭터 고양이가 있었더랬죠...고교시절 잡다한 문방사우들에 그 태비 치로가 그려져 있었더랬소~~~
본인의 연필과(아직도 연필을 쓴다오.) 형광펜엔 아직도 태비 치로가 있다오.
아...집에 차자보면 있을거요~~나도 그 즐거움을 득하고 싶소..ㅠ.ㅠ
바지에 붙은 무수한 털들이 압박하오~
곤냥마마 모시려면 털들의 압박쯤은 아무것도 아니라오~ 내 옆을 스쳐간 울 회사 이사님 양복에 묻어간 털들을 보고 몸둘바를 몰라했던 그때가 생각나오....ㅡㅡ\" 본 햏자 무쟈게 당황했더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