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네] 간만에 스크롤 압박질..
택배비3000..(211.229)
2003-06-26 06:50
추천 0
잠이 안오면 할짓이 머가 있겠소..
애들 사진찍는게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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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방한 하품한번 때리시더니 (폼이 왜저런지 몰겠소;;)
다음칸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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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좋군..\"
좋기두 하긋다 이농마~ 니놈땜에 거그 방석 다 주져앉는줄두 모르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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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다 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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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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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이 뇨오오오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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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승자 \'리꼬군\'
그리고 오늘의 리꼬침대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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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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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나 뽀나쓰~ 내 수준의 매트릭스 샷 -_-V
살짝 들린 뒷다리들이 쌀앙쓰럽다고 해주오 ㅠ_ㅜ
(난 훨훨~ 나는거 은제 찍어보낭..흑...)
그리고 오늘 애들 싸그리 미용시킨다오..
집근처 병원에서 냥이 미용을 한다더구량..
이뿌게 돼길 바래주씨옹..
(글쎄 영숙 리꼬는 승질이 워낙에 개그태서 말이오..;; 주사맞힌다면 얘네들은 걍 안시킬꺼요)
잠도 안오고... 주절..주절...
이러구 놀구 있다오 ^ ^;
울동네선 미용사가 고양이랬더니 절레절레~ 고양이는 털이 하도 빡빡해서 가격을 무지 세게 부르고, 너무 힘들다고 하더이다 -0- 더울땐 밀어주고잡소
그래동 미용할때 받는 스트레쓰가 장난이 아니라는 소리를 들어서 되도록이면 안시키는 방향으로 할랬으나..;; 그케 됐뿌따오.. 걍 왠만하면 시켜주지 마시오 더워 죽은 고양이가 있단 소린 들어본적이 없는듯하니...
켁...아직도 안잔거요?
낭만이 켁켁 거리면서 토하는 소리에 깻소...당췌 전화가 27번 와도..안깨는 소햏이...넘쳐나는 아들살앙때매..;; 쩌업.. 이러니 애키우다 늙는 다는 소리가 나오지...
ㅋㅋㅋ 낭만이는 왜 켁켁됀거요..?? 난 지금 자려구 해두 영숙이가 넘 울어서 봉사(?)해 주느라고 잠을 잘수가 없다오 흐흐.. 영숙아.. 니가 자야 내가 자즹 ㅠ_ㅜ
역쉬나..과식때문이오..지금..으웩한...것들을 분석해 본결과.. 어제 간식을 느므 많이 쎄운거 가쏘..쩝...
미련곰틔 낭만이라 칭하리라~ -\"- 돼지돼지돼지
씹지도 않고 ...삼키고...G롤...아흑..내가 못살아 못살아.. 간식들이 그 모냥 그대로요...뎅장..넌 사료나 먹어라..이누마!
근데 낭만이 돼지두 아니잖쏭.. 이제 다 큰거 아닌가;; 그떄 한 5개월이랬으니..겨울에.. 아 잠도 안오고.. 자두 안돼고.. 장청소약이나 한번 먹어볼까 싶으옹..
굿모닝
침대서 싸우는 모습이 느무~~도 아름 답소`~~!!
증말증말 쌀앙스런 아가들이오~~ 사이좋게 노는것이 느무 이뻐보이옹
ㅡ_ㅡ 기욥송... 방법하고싶송.. ㅜ_ㅜ 흑흑.... 덥석덥석
로미와 너무 닮은거 아니오..?훔..이뿌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