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꼬미도 첨 스크레치 사줬을 때는 처다도 안봤어요 억울한 맘에 대가 손톱으로 벅벅 긁어 대면.. 한번 힐끔 처다보고..   ㅜ.ㅡ 근데  좀지나서 줄을 가지고 놀다가..  ^^ (이때 엄청 뿌듯했어요.. ㅋㅋ) 어느 정도 크니까 스크레치를 했어요. ( 이때는 정말 왕! 뿌듯했어요) 밑에 똑같이 생긴 물고기를 보니. 생각이 나서 이렇게 올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