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열냥네에서 메이 언니님이랑 신나게 수다떨다 왔다옹... -_-; 열냥네에 있는 아깽이들에게 하나하나 언니가 맛있는거 많이 줄께..언니랑 갈까~ 라고 부드럽게 꼬셔보았으나...퇴짜맞았다옹 --; 어제 밤 10시 넘어서까지 재밋게 ``` 메이 언니햏...... --; 고생이 많으셨사옵니다.. 덩달아 꼬망이언니맘햏두....소햏땜에 -- 고생이 많으셨사옵니당.. . 햏....꼬망이언니맘햏 가게에서 눈독드리던 다인캔을 드디어 사~~`버려쏘... -- 기분쵝오~ 그리고 고냉이 저금통도 얻어따 하옹....=_= 글고 소햏...사진전에 가기위해 다시서울엘 갈꺼씨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