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생활 한달째와..쑥쑥크는 미에뜨(한달반돼씀)..
뽈(220.76)
2003-06-2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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펴엉생... 백수 했씀 조케씀다...
일하지 말고 공부 하라고 하면... 서울대두 갈것 같으다..ㅎㅎㅎ
일하지 말고 전업주부 하라고 하면... 신사임당이 될거 같으다..ㅎㅎㅎ
그러나......
먹여살릴 굉이 새끼들...무려... 4마리..
8월달 부터 일 나갈꺼 같은디..ㅠㅠ
이렇게 하기 싫을 수가 음ㄷㄷ ㅏ ...
한달두 넘게 남았는데두... 으으으....
일하기 시러~~~~
미에뜨 쑥쑥 컸씀다..ㅎㅎ
하는짓이 으찌나 우낀지..
형제가 없으니 제 손발이 지 형제인냥 물고 빨고 야단임다..ㅠㅠ
급기야 어제밤에는 자다가 눈밑을 방법당하는 수모까지 격고 있지요..
--_---☆ 지금은 이불속에 들어가 자구 있군요..ㅡ,.ㅡ;;
암텅.. 귀엽기 그지 음씀다..
아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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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콩~~~ >0< 무쟈게 귀엽소!!!! 하품샷 원츄~~~ㅋㅋㅋ
아.. 늠 기여워.. ㅠ.ㅠ
우워우오~진짜 애들떔에 일하러가기 싫어진다오..본햏..그핑계로 몇달쨰 노는지..이제 슬슬 프레셔가 누르는듯한 압박들이 느껴지오..ㅎㅎ 그래도 애들 키우려면..역쉬 돈은 벌어야..ㅡ.ㅜ
늠 귀엽소... ㅠㅡ
나도 한달만 딱 놀았음 좋겠구먼... 무급이라도 좋으니 딱 한달만 회사 안나왔음 좋겟소.. ㅠ.ㅠ
메모리폼베개 팔뚝을 가지셔쏘? 으흐흐~ 아기 넘 이뿌오. @.@~
꺄~~ 자는 모습도 천사같고 하품하는 것도 야수같구랴~ -_ -aa 우쨌든 느므 사랑스럽소~~ 꺄~~
주인님 팔이 좋아~ 가 아니라 이봐라 하인 머리를 받치거라~ 이게 아니겠..;;;
먼지인형같구료~~ 기얍쏭
무지하게 구엽소..... 근데 앙드레는 어디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