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취가 자다가 깨어나서 컴터앞에 앉으니 꾸미가 쫄래쫄래 쫓아와서 컴터를 못하게 방해하더군요. 그러더니 스피커 앞에놓여있던 책위에서 잠을 자기 시작하였답니다. zoom-number=0 > 드뎌 =ㅅ= 책상과 뽀뽀를 하는군요. 지금 꾸미는 비취 한쪽팔을 비고 자고있답니다. 아 따뜻따뜻 난로가 따로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