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취가 자다가 깨어나서 컴터앞에 앉으니 꾸미가 쫄래쫄래 쫓아와서 컴터를 못하게 방해하더군요. 그러더니 스피커 앞에놓여있던 책위에서 잠을 자기 시작하였답니다. zoom-number=0 > 드뎌 =ㅅ= 책상과 뽀뽀를 하는군요. 지금 꾸미는 비취 한쪽팔을 비고 자고있답니다. 아 따뜻따뜻 난로가 따로없군요!!!
1등!!
=ㅅ=;;; 홈에 들렸다가 왔더니 -_- 이런 =ㅅ=;
우우우우우웅,,,,,넘..기여버.....(안절부절안절부절)
하하하하하하...저도 예전에 날새고 공부한답시고 졸다가 저렇게 책에 코 박았었지요...아웅 귀여버라~*
마지막사진매우원츄>_<
꾸미는 책위에서 잠자길 즐긴답니다. 요 녀석 무슨꿈꾸길래 이리도 움찔거리남;;;
우어어~~이뽀이뽀~~
크크....귀엽소....^^
본좌는 이제 자러가오 =ㅅ= 감기약은 사람을 힘들게 만드는 구려 ㅠㅠ
으아하하핳 원츄요!!!!!
어흑. 아니되오 아니되오 어서 머리를 들어주시오 예쁜코 들릴까 심히 걱정되오 (그..그래도 몹시 귀엽소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