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호호호홋 오늘이 우리 이색냥의 어여쁜 여섯아가들 100일이라옹.. 2003년 3월 19일 오전 10시 20분 사랑하는 본햏의 동생 이색냥의 배를째고-_- 탄생들 하시었소..드라마틱하지 않송? 다들..그래서 더욱 아리땁다옹...본햏이 금지옥엽..만지면 닳을까..사랑스럽게 키워.. 넷은 저~멀리 서울,인천,춘천-_-; 으로 각각 보내었소..니키군의 엄마는 떡까지 맞춘다고 하옹..;; 니노양의 엄마와 요요양,칭칭군의 엄마 아빠는..케~키도 사서 파뤼 쌔워준다고 하고..우흣흣..뿌듯하구랴 기둘리면 저녁때는 각자들 사진을 올릴거라 기대하옹...(안올리면..본햏이..사실 조금 압박하였쏘..무흐흣) 지금은 두녀석만 본햏이 맡고 있구랴..못난이모 둔 덕에 우리 빙빙군과 티티양이 고생이요.. 초절정 미묘로 태어나서 만인의 사랑을 받았으나..아직도 못난이모랑 살아야 되다니...ㅠ.ㅠ 저녁에는 또꼬만 케~키라도 하나 사서 파뤼 한 뒤에 우리가-_- 먹고 애들은 크래미랑 맛난간식들 열띠미 썌워야겠송 (근데 걱정이 있송. 본햏 매일 간식을 쌔우고 캔을 쌔워드려서..애들이 딱히 기뻐할지 모르겠구랴..;;) 100일..너무너무 기쁘다옹...여태 무사히 잘 커준것도 넘 고맙고..입양가서도 새엄마 아빠에게 넘 사랑받고 건강하게 지내는것도 넘 이쁘고..다만 티티양과 빙빙군에게 너무 미안해서..흐흐흑....ㅡ.ㅜ 우리 이쁜 티티양과 빙빙군..업어가서 사랑을 듬뿍 쏟아부으실 햏자..진정 없는게요?? 거기..그렇소..햏자..당신말이요..우선 우리 아가들의 어여쁜 미모를 한번 더 봐주시고..여어 입양메일을 보내주시오.. 기다리다가 목빠지겄소..nhyun00@dreamwiz.com 되겠소.. 그리고 한가지 더..본햏..이번 사진전에 7월5일(토)쯤 올라갈 수도 있다옹.. 저번에도 어찌 서울 올라갈 타이밍에 다들 시간이 맞아서 애들 무사히 새집에 보냈었다오.. 그래서 이번에도 스케쥴만 맞으면 서울 올라가면서 애들 본햏이 데려다 줄수도 있을꺼 같소..(부산에서도 연락들 해주시오) 그러니 서울이어서 포기했던 햏들도..다시 생각해보시옹..(지금 애들 서울,인천,춘천 다양하게 가 있소) 후후훗...이런 미묘들이..자주 나오는게 아니라오..무지 튼튼하고 본햏이 2차접종까지도 끝냈다옹..홍홍홍~ 이쁘게 잘컷다고 의사쌤께 칭찬도 들었다오..^^ (근데 아직도 쭈쭈들 드시오..지금도 드시는중이구랴..그만큼 더 튼튼할듯..쿨럭) 오늘은 본햏 카메라인 익서스330으로 본햏이 찍은 허접샷들이니..이해들 해주씨옹 data-nummark="1" zoom-number=0 > 그러나..사진찍혔을 거라곤 상상도 못하셨나보오...아무일 없다는듯 바로 또리방..이쁜척하기..가증시랍소..후훗 뒤로 본햏 어무이께서 빙빙군을 안고 티비보시는구랴 ..살짝 방법하였소 data-nummark="2" zoom-number=1 > 그.러.나...어설픈 식빵..금방 풀려버렸다오..머리만 무너진 모습..^^; data-nummark="3" zoom-number=2 > 본햏의 밤샘냥갤짓을 방해하시는 이색냥...저 표정좀 보시옹..어여 불끄고 자라고 압박하고 계시오..마우스를..-_-; data-nummark="4" zoom-number=3 > 본햏 책상 전경..;;; 좀..마니 드랍소...삐질삐질..;; 모니터에도 이쁜 티티양+_+ data-nummark="5" zoom-number=4 > 빙빙군이 티티양 옆으로 떠나버려서 슬픈가보오..이색냥...(그러나..진실은..사진찍느라 분주한 본햏을 보시는중) data-nummark="6" zoom-number=5 > 아아악~~넘 완벽하오~~~~~~~~~~ data-nummark="7" zoom-number=6 > 라수트~빙빙군의 설익은 식빵..되시겠소..군데군데 밀가루 뭉친게 보이는구랴..그래도..넘 맛나보이옹..후훗 대략..3등신..;;; 그러나..늘리면..한도없이 늘어나는..고무줄 기럭지..@0@ 좋소 좋소~ 움화핫..사진은 이정도만..다들 추카뤼풀을 쌔워BoA요~ 입양메일도 쌔워BoA요~~ BoA요~~BoA요~~BoA요~~BoA요~~BoA요~~요~요~~요~~~~ 지금시간...2003년 6월 26일(목) 10시 20분...우리 아가들..태어난지 100일 되는날...시작!!! 자다가 일어나서 글 썌우는 중이요..다시 좀 자고오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