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냥아가들]아가들 100일이라오..다들 축하를 ^0^/ 리플필수..오케?
라묜군(61.248)
2003-06-2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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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호호호홋 오늘이 우리 이색냥의 어여쁜 여섯아가들 100일이라옹..
2003년 3월 19일 오전 10시 20분 사랑하는 본햏의 동생 이색냥의 배를째고-_- 탄생들 하시었소..드라마틱하지 않송?
다들..그래서 더욱 아리땁다옹...본햏이 금지옥엽..만지면 닳을까..사랑스럽게 키워..
넷은 저~멀리 서울,인천,춘천-_-; 으로 각각 보내었소..니키군의 엄마는 떡까지 맞춘다고 하옹..;;
니노양의 엄마와 요요양,칭칭군의 엄마 아빠는..케~키도 사서 파뤼 쌔워준다고 하고..우흣흣..뿌듯하구랴
기둘리면 저녁때는 각자들 사진을 올릴거라 기대하옹...(안올리면..본햏이..사실 조금 압박하였쏘..무흐흣)
지금은 두녀석만 본햏이 맡고 있구랴..못난이모 둔 덕에 우리 빙빙군과 티티양이 고생이요..
초절정 미묘로 태어나서 만인의 사랑을 받았으나..아직도 못난이모랑 살아야 되다니...ㅠ.ㅠ
저녁에는 또꼬만 케~키라도 하나 사서 파뤼 한 뒤에 우리가-_- 먹고 애들은 크래미랑 맛난간식들 열띠미 썌워야겠송
(근데 걱정이 있송. 본햏 매일 간식을 쌔우고 캔을 쌔워드려서..애들이 딱히 기뻐할지 모르겠구랴..;;)
100일..너무너무 기쁘다옹...여태 무사히 잘 커준것도 넘 고맙고..입양가서도 새엄마 아빠에게 넘 사랑받고
건강하게 지내는것도 넘 이쁘고..다만 티티양과 빙빙군에게 너무 미안해서..흐흐흑....ㅡ.ㅜ
우리 이쁜 티티양과 빙빙군..업어가서 사랑을 듬뿍 쏟아부으실 햏자..진정 없는게요??
거기..그렇소..햏자..당신말이요..우선 우리 아가들의 어여쁜 미모를 한번 더 봐주시고..여어 입양메일을 보내주시오..
기다리다가 목빠지겄소..nhyun00@dreamwiz.com 되겠소..
그리고 한가지 더..본햏..이번 사진전에 7월5일(토)쯤 올라갈 수도 있다옹..
저번에도 어찌 서울 올라갈 타이밍에 다들 시간이 맞아서 애들 무사히 새집에 보냈었다오..
그래서 이번에도 스케쥴만 맞으면 서울 올라가면서 애들 본햏이 데려다 줄수도 있을꺼 같소..(부산에서도 연락들 해주시오)
그러니 서울이어서 포기했던 햏들도..다시 생각해보시옹..(지금 애들 서울,인천,춘천 다양하게 가 있소)
후후훗...이런 미묘들이..자주 나오는게 아니라오..무지 튼튼하고 본햏이 2차접종까지도 끝냈다옹..홍홍홍~
이쁘게 잘컷다고 의사쌤께 칭찬도 들었다오..^^ (근데 아직도 쭈쭈들 드시오..지금도 드시는중이구랴..그만큼 더 튼튼할듯..쿨럭)
오늘은 본햏 카메라인 익서스330으로 본햏이 찍은 허접샷들이니..이해들 해주씨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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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사진찍혔을 거라곤 상상도 못하셨나보오...아무일 없다는듯 바로 또리방..이쁜척하기..가증시랍소..후훗
뒤로 본햏 어무이께서 빙빙군을 안고 티비보시는구랴 ..살짝 방법하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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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어설픈 식빵..금방 풀려버렸다오..머리만 무너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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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햏의 밤샘냥갤짓을 방해하시는 이색냥...저 표정좀 보시옹..어여 불끄고 자라고 압박하고 계시오..마우스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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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햏 책상 전경..;;; 좀..마니 드랍소...삐질삐질..;; 모니터에도 이쁜 티티양+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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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빙군이 티티양 옆으로 떠나버려서 슬픈가보오..이색냥...(그러나..진실은..사진찍느라 분주한 본햏을 보시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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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악~~넘 완벽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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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수트~빙빙군의 설익은 식빵..되시겠소..군데군데 밀가루 뭉친게 보이는구랴..그래도..넘 맛나보이옹..후훗
대략..3등신..;;; 그러나..늘리면..한도없이 늘어나는..고무줄 기럭지..@0@ 좋소 좋소~
움화핫..사진은 이정도만..다들 추카뤼풀을 쌔워BoA요~
입양메일도 쌔워BoA요~~
BoA요~~BoA요~~BoA요~~BoA요~~BoA요~~요~요~~요~~~~
지금시간...2003년 6월 26일(목) 10시 20분...우리 아가들..태어난지 100일 되는날...시작!!!
자다가 일어나서 글 썌우는 중이요..다시 좀 자고오겠소...^^;
아닛..우리 태능업둥천사들보다 생일이 늦구ryo. 아로리한테 누님 or 언니라고 부르라 하시오. 음훼훼... 추카드리오~!!!
추카추카추카추카추카~~ 케케케케~~ 애덜이 크면서 느므느므 이뻐지는구랴! 그냥 보내지 마씨옹! 저리 이쁜데~~ 끼고 살아유~ 양쪽에 ㅎㅎㅎㅎ
으흑흑..본햏이라고 끼고살고싶지 않겠소...그르나..능력없는 이모요...애들 고생하는거..너무 싫구랴..좋은엄마아빠 나타나주길... 너굴햏..근데..아마 아로리양보단 우리애들이 더 클거같소만..음훼훼~감솨감솨~(자러간다믄서...눈 뻘개서 아직도 보고있음...;; 리플안달아주면..삐짐...=_=;;)
츄카츄카~ 하나같이들 미묘니...좋은데로 갈거라고 믿송 음헤헤 ^^*
축하하오~축하하오~ 절세미묘 빙빙이와 티티도 좋은 하인 만나기를 빌겠소.
ㅠ.ㅠ 둘째 들이고 싶소. 울 반다나도 외로바 하는거 같은데.. 부모님이 결사 반대라옹...ㅜ.ㅜ 공기 청정기 성능이 좋으면 저질러 보까?ㅡㅡ;;;
암턴 어찌저리 하나같이 미묘이신게요?
이런이런... 추카한다는 말을 자꾸 빼먹는구랴..ㅡ;; 다들 건강히 잘크렴~^^
추카하오~ 돌돌이 만세~ 이색냥 만세~ 아가들 만쉐이~~~ ( ㅡ.-)//
백일떡이라도 돌리던가. 양심업ㅂ붕 일하는디 주소 링크걸어 메신져로 날리다니... 백설기를 달라!!
ㅇ이색냥 아가들의 100일을 디립다 축하하오.. 그나저나 감기조심하시오 죽갓소 ㅡㅜㅡ 종합병원은 몬넘의 진료비가 이리 비싼것이오! 내 근무지가 병원안이라 귀차는김에 걍 접수했더니 안그래도 어지러븐 머리가 더 돌갓소
이쁜 아가덜 언능 좋은 분이 나서길 ~~~~~ㅊㅋㅊㅋ
떠..떡...떡돌릴 던이 음쏘...다들 100일이니..축하로 뷁원씩 송금을 ...쿨럭..;; 그렇소..얌심업븡이옹..ㅡ.ㅜ 이루릴햏...둘쨰는 우리 티티양이나 빙빙군이 어떻소?? 저질러 보시옹..후회업송...(왠지..고냥마마 외판원같소...거머리...;;;) 그리고 다들 간기조심하세요오오~~
긍게 감기엔.....콩나물국에 고춧가루 팍팍 뿌려서 한대접 마시고...뜨끈뜨끈한데서... 솜이불 덥고 푸욱 자는게 짱이오만....^^
우리 애기들 넘 귀엽지 않쏘~ 이것들 벌써 100일 이라니... 시간 빠르구랴....
위기상태지만.. 이색냥 아기들 100일 축! .. 그리고 남은 빙빙군차차양 좋은부모 만나길..
레포트 쓰다 말고 자는 니키 손 붙잡고 덩실덩실~ 니키야 저녁에 떡 먹자!
밖으로햏...티티양이라오..ㅎㅎ 많이 바쁜갑소..^^;
쀍~~지니햏 극성엄마요..ㅎㅎ 떡이라뉘..나도 좀 노나주시구랴아아~~떠어억~~진짜 나가서 백설기라도 좀 사올까보옹..ㅡ,.ㅡ
아~~아~~ 무지무지..추카드리오...추카~추카~~ 아그들이 건강하게 커 줘서..무지 고맙겠소...// 헌데.. 백설기 안하오? 떡 돌리시오~~~
추카추카~~~ >0<
아아..빙빙군...ㅠ_ㅠ 100일 축하드리오..본햏도 아가들 100일을 기념하여 혼자 조촐히 파뤼를;;;; (으응?)
축하하오!!!! 100일!!!!!!!
ㅊㅋ~ㅊㅋ~ 합니다~
희두가 좀 늦어쏘? 축하하오^^ 헤헤 티티양 무쟈게 귀엽소!!!
축하하오!!..빨리 좋은 하인 만나길 비오.
와우.. 벌써 100일이 됐단마랴? 축하 축하해.. 이쁘게 잘자라줘서 정말 이쁘다~
식빵자세가 어찌저리 완벽할수 있단 말이오? 완존히 장식고냥이잖쏘!!!
냐하하 리플이 너무 늦었군. 애기들아 백일을 축하한다~ 많이 컸구나 홍홍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