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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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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둥이들의 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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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불쑥 얼굴디밀며 다리위로 올라오는 마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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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졸 따라다니며 만져죠~!만져죠~! 시위하는 마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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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장한 부비부비 어텍에 힘을 감당치 못하고 뒤로 넘어져 버려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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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는 숨 넘어갈듯한 탱크 소리가 난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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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마틴 따라하느라 한번 보채더니 걍 가버리더구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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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아랑 마틴은 모든캔종류를 좋아하오..
밀레나는 캔따면 도망가오..울 신랑 양이도 도망가더이다..그래서 부부는 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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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꺼 뺏어먹을라고 슬쩍 곁눈질도 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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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씻고 잘 준비를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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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잘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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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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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둥이 두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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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구리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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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끝나지 안았어....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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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스크롤의 압박.. 훌륭하오!!
아아앗~~저 수염들~~~진짜 고냥씨 수염보다..흰둥이 투샷에서..저 오묘한 눌림밑에 보이는..수염같은 털...넘 귀엽소~~+_+
애들이 터럭이 자라기 시작하고 점점 이뻐지는구랴~~ ㅎㅎㅎ
단 이틀이오...ㅎㅎㅎㅎㅎ 그런거 말고 울 애들을 칭찬해 주씨오...쀍..귀엽다.귀엽다.귀엽다.귀엽다.귀엽다.귀엽다.귀엽다.귀엽다.귀엽다.
귀업다귀업다귀업다귀업다~~쀍~이게 아닌가...맨날 당쇠랑 이러고 논다옹....쿨럭..;;
라묜군햏자여............귀있다귀있다귀있다귀있다귀있다귀있다귀있다~~쀍~
열라~열라~ 구엽소~!! 음훼훼..스크롤아빡에 감동하느라 귀엽다는 칭찬을 잊은건 용서해주시오. 근데 당연한 얘기를 자꾸하면 뭐하겠소.. 당연히 귀엽소~ 음훼훼..
본햏은 추위를 탄다옹. 이 날씨도 춥쏘. 부들부들~ 진짜 여름되니 짱아털 순식간에 자랐구랴. 볼때마다 감탄하고 적을땐 잊었어쏘. 털 밀었던 첫인상이 늠 강렬히 남아있는뎅~ ㅎㅎㅎ~
만져죠~~~~ 너무 귀엽잖소!!!!! >0<
아우, 진짜 숨 넘어가오... 그래도 스크롤의 압박은 계속되어야 하옿!!! 세 녀석들만 해도 귀여워 죽갔는디 멋지구리 양이까지... 정녕 본햏을 미치게 만들 것이오? 쀍~~~
ㅎㅎㅎㅎ 이뻐해주시니 고맙소..
탄탄한 스토리 좋구랴-
대략 정신이 멍해지오 눈과 코가 너무나도 일자구랴.. 신기하오 마틴의 애교 부럽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