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랑 멍무이 같이 키우는 햏들 제발 도움주시욧
다질링(211.185)
2003-06-2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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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방도 업ㅂ이 먄하오 누가 사진좀 올려두기오 비밀번호는 0번이오 **
우리 멍무이는 코카라오
픽시화장실을 씀에도 불구하고 우리 냥이는 모래를 무지무지많이 튀긴다오
예전에 에버클린엘티 쓸때는 거의 안그랬는데 밀모래로 바꾼후부텀 자꾸 멍뭉이가 냥이화장실에 고개를
디밀고 흑 ㅠㅠ 쩝쩝댄다오
혼내켜도 별소뇽도 없고해서...앗 아니구나 내가 밀모래로 바꾼이유가 바로 쩝쩝때문이어쏘
아무래도 에버먹는것보담은 밀모래먹는게 나을듯해소리 --;;
근데 요즘 자꾸 토한다오
응아를 보믄 밀모래를 좀 과하게 먹은날은 설사마냥 나오믄서 거의 밀모래가 반이상이고, 무른똥에도
역시 밀모래가 들어있소
그러다가 한 열흘전부텀 토하는데 첨엔 밀모래가 나와서 앗 먹은거 토하는게구나
그럼 이제 안먹겠지 잘되엇네 했는데 두번빼고 맨날 한번씩 토한다오
맴이 찌저지오
단골병원은 집에서 좀 멀어서 우리 머슴이 차를 빌려와서 늘 가곤했는데 늘 빌리던 차 주인이 지금 잠시
고향에 가서 차를 몬빌리오 다른병원은 가려해도 영 못미더버서 못가겠고..(그저그런 병원 열번가느니 믿을만한병원 한번가는게 훨낫다오)
내일이나 모래 차쥔이 온대서 지금 기다리고 있는데....
전화로 증상을 말했더니 아무래도 울애기 위장이 뒤집힌것같다하시더이다
미치게쏘
멍무이랑 냥이 같이 키우는 햏중 나같은 고민 있으신 햏자 있으시오?
있으시다믄 어케하고사시오?
지발 큰병은 아니어야할텐데..
낼모레 가서 엑스레이랑 검사 해봐야 알겠지만 속이 바짝바짝 탄다오
우선 밥을 하루쯤 굶기래서 아침에 밥 안주고 나왔소 밥 안주는것도 고역이오
지발 나줌 도와주시오
울애기덜 피부병으로 내내 고생하다 요즘 쪼까 살만하다오
짤방 올렸소,
어떡하오.... 위장이 뒤집혔다니... 큰 병 아니길 빌겠소... 힘내시오...(도움이 못 되어 죄송하오...ㅠ.ㅠ)
짤방 고맙송..고맙송 아망고햏 어서 내일모레가 오기만 지둘리고이쏭
디카없어 구경만 하는 행인입니다. 울집 코카는 다행히 냥이 모래는 관심없고 냥이 밥에 관심이 많더이다. 밥그릇 옆에 지키고 앉아 한 일주일동안 근처에도 못오게 혼내켰드니 제법 말을 알아듣는구랴.
덕분에 냥이는 자율급식중.. 훈련이 안되면 칙칙이는 어떠시오. 전선, 가구 물어뜯지 못하게 하는 뿌리는 약 말이요.
이를 어쩌나... ㅠㅠ 울집 멍멍이는 모래에 별루 관심 없는데... 그 집 아이는 특이하구료... ㅠㅠ 어쩌면 위장이 뒤집힌 게 모래 때문이 아닐 수도 있고... 하여간 병원에서 진단받고 어서 병이 낫길 바라오. ㅠㅠ 어쩌나...
에구우~ 시간이 쫌 걸릴일이구랴... 본해ㅎ도 몽몽이랑 같이 키우지만 처음에 따끔하고 교육을 시켰더니 그근처는 얼씬도 하지않쏘...화장실을 옮기시어 그근처만 와도 따끔하게 혼내주시오... 그수밖에 없다오... 일단 병이라도 언넝 나아야할텐데...수고하씨옹...
..멍멍이..빨리 낫기를 바래요...^^* .. 해결책은 딱 한가지..!! 화장실 위치를 책장위같은 높은곳으로 옮겨주세요.. 책장이 너무 높으면 다른 멍멍이가 올라가지 못하는 높은 곳으로요.. ( 저도 그렇게 합니다..;; ) 고양이야 위,아래 높이는 상관안하고 사니까.. 화장실에 높은곳에 있어도 괜찮습니다.. 물론 화장실이 바닥에 추락하지 않게 잘 고정해야죠..!!
헉헉. 울 집도 고냥과 뭉뭉이를 같이 키운 적이 있었소만. 뭉뭉이가 고냥마마 화장실을 먹은 적은 없구랴. 웬만큼 장애물이 있어도 냥이마마들은 화장실 가는데 별 어려움이 없을테니. 뭉뭉이가 접근하지 못하는 곳으로... 아픈 곳 괜찮아졌는지 궁금하구랴. (거. 둘이 같이 키울 때. 울 냥마마는 자율급식을 하고 멍멍이는 맞춰서 주었는데. 뭉뭉이가 먹지 못하도록 높은 곳에 두는 방법을 썼다오. ) 얼릉 해결하씨어 걱정 덜길 바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