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냥) 잘생긴 꽁군
꽁치나루(220.71)
2003-06-26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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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치 안녕~~ ^^
ㅡㅠㅡ;;;; 꽁치야...이리와~~
두 번째 사진의 꽁치는 마치 부하들의 보고를 듣는 잘 생긴 미청년 보스의 모습이구랴. 멋지오...
표정이야 보스의모습이라하지만...포즈는.....;;;;
꽁치의 얼굴이 무척 수척해 보이오. 보약한채 먹이시옹~
꽁치 꽁치~~~
松問竹- 솔이 대에게 말을 걸었다./風雪滿山谷 -눈보라 몰아쳐 산골 가득해도 /吾能守强項- 나는 강직하게 머리 들고서 /可折不可曲- 부러지면 부러졌지 굽히지는 않는다오./竹答松 -대가 솔에게 대답했다./高高易최折 -고고할수록 부러지기 쉬운지라/但守靑春色- 나는 청춘의 푸르름 고이 지킬 따름/低頭任風雪 -머리 숙여 눈보라에 몸을 맡긴다오. 역시 고양이는 날이갈 수록 더욱더 아름다워지는것 같소이다...
정말로 잘생겼구랴.... 꽃을든 남자 쓰시옹??
꽁\"군\"이란게 정말 믿어지지 않소...영원한 꽃묘남....꽁치~~!! 꽁치~~썅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