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본햏 타이디캣에는 파랑뚜껑만 있다고 알며
살아온지 어언~~=-=;;
그런디 빨간뚜껑 타이디캣이 있다는걸
오늘에서야 알았소~!!
무엇이 다른것이옹?
어디서 보니 초록뚜껑도 있더만.
zoom-number=0 >
본햏 타이디캣에는 파랑뚜껑만 있다고 알며
살아온지 어언~~=-=;;
그런디 빨간뚜껑 타이디캣이 있다는걸
오늘에서야 알았소~!!
무엇이 다른것이옹?
어디서 보니 초록뚜껑도 있더만.
이번에 주문하믄서 빨간 뚜껑이 왔는데 써보니깐 파란뚜껑과 별 차이 없는 것 같았소~ 어디서 들은 바로는 빨간 것이 파란 것 보다 굳는 시간은 더디지만 굳는 범위가 작아서 경제적이고 더 단단히 굳는다고 하더이다..
네가지 뚜껑으로 나눠지는걸로 어설피 들은기억이 있다옹. 예전에 파란뚜껑 나오기 전엔 이게 나왔었다옹. 사실 그닥 틀린점 없다옹..시각적으로 파란뚜껑이 더 괘안은거 밖에..
최근에 포장 새로 바뀌고 효과가 조금 더 좋아졌다 알고있쏘..
타이티나~ 프로플랜이나~ 지발~~ 통에 좀 안나왔음 소원이 없겠소, 아주 통 처리 하기 곤란해 죽겠소!!!!!
더 딱딱하게 굳으면 변기 막히오...희두 걍 변기에 버리오..캬캬캬
깜깜한 밤에 고양이가 화장실에서 모래를 파면..... 어디선가 들리는 나지막한 목소리.....\"빨간모래줄까?......파란모래줄까?.......\"
꺄~~~~ 넘 무서워용......
저 위에 꾸리한 부부는 지금 둘이 뭐하는 것이오? 한 PC를 번갈아 쓰며 귀신놀이 하는것이오?? -.-;
꾸리한 행이 감히 내 닉을 도용하다니... 참을수 없다.. 곧 처절한 피의 응징이...
징그럽소. --;;
푸하하! 박군. 참으시오! 꾸리한햏이 혼자 심심하니까 박군이 그리웠나보오. 음휏휏
타이디모래도 세제나 그런거처럼 \"리필\"이 나왔음좋겠소. 일단은 모래통이 필요하지만..수없이 생기는 통은 정말 처치곤란...
동동햏한테 심히 죄송하오... 뚜껑 색에 대해 한마디 하자면.. 본햏 기억으론 냄새 잡는 성분이 달랐던거 같소... 하나는 응가냄새를 바로바로 잡아주고, 다른 하나는 시간이 가면서 그 성분이 차츰차츰 퍼져나오지만 오래가는... 그런 차이였던걸로... 어떤 샛이 어떤건진 잊어먹었소...
색이 틀리오.
으... 오타가... \"샛\"이 아니라 \"색\"이오.. 똑똑한 햏자들은 다 알겠지만서도..
- Tidy Cats Scoop 제품 시리즈 중 \"지속적인 탈취와 응고\"에 초점을 맞춘 제품입니다.- 단단한 굳기와 좀더 효과적인 탈취가 특징입니다.- 파란통과 모래 입자크기가 같고, 용량도 같습니다.- 파란통 모래와는 달리 굳는 시간이 좀더 걸리지만, 굳는 범위가 작아서 경제적이고 더 단단히 굳습니다.
모래통 재활용 안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