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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로는 알바로 돈도 버는데 집에서 노는 까리에겐 빨래라도 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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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가 좀 그러면..... 휴지로 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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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풀어진 두루마리 휴지로..................쓰는건...........................\'
아악! 도와주시요........
1등
악마한테 질꺼다에 한표 !
쿠궁!!!! 치로맘이 여럿 망쳤소.....드뎌 까리까지 알바묘의 대열에 들어서는구랴.....그런데, 저 티슈....소햏에게 파시오....
악마 말이 통하지 않으면 본햏이라도 시키겠소...
까리 많이 컷구나.......너마저......생업전선에 나서다니....ㅜ.ㅠ
식빵햏.....그나저나 30일에 근무요?
꾸르꾸리햏..어디서 유언비어를 들으셨구랴~ 진실을 밝히자면 찌룽이는 집에서 공주처럼 산다고하오 케케케
빨래하는 부엌공주..?
허어어어억...부랍소..대략 부랍소오~~~~~~~~~~~~~~~~~
30일----비번이오....TG635....대략 대만을 거쳐가는 비행기구랴.....시간 오래 걸릴텐데.....대만은.....사스에.....
허억... 부럽소... 세탁기도, 세탁묘도...... //이제야 찌룽맘의 정체를 알겠소... 찌룽맘은 바로....그 \"알바시켜악마\"의 현현이었던 게요!! 쿠쿠쿵~~ 찌룽맘의 속삭임에 현재스코어 미까옹 햏은 완전히 넘어갔고, 꾸르꾸리 햏도 대략 넘어갔소... 무싸운 일이오... 오오오~~
꾸엑~~ 당치도않소! 본햏은...별명이 천사류란 말이오. ㅡ,.ㅡ
흥...멀리로 놀러가는 양심업븡 부부같으니라구....까리는 어쩌라고??망고누나...저좀 데려가세요..흙흙..까리는 더이상 이 사람들 밑에서 못살겠어요...
오오~~ 까리야, 네가 사람을 알아보는구나!! 맛있는 캔 사주께, 같이 가까~? (나비 햏, 고맙소...)
식빵햏!!!! 미워욧! 하필 그날 비번..... / 아망고햏 본햏 무지 속상하오..... 치로맘이......치로맘이...../ 나비햏 속들여다 보이오....쩝!
망고 누나야....나비가 누구예요???저는 그런 사람 몰라요..저를 빨리 구출해주세요..흙흙...
꾸르꾸리 햏, 나비 햏이 뭘 어쨌다고 그라시옿!!! 그리고 까리의 저 처절한 외침에 귀를 기울이시옿!!!
누구야, 내 이름 팔고 댕기는게!!!! 버럭버럭!!! 난 박군이랑 꾸리랑 살거란 말이야~~!
그러게 말이옿....내가 뭘 어쨌다고 그라시옿???꾸리한 햏??
까리욧!!!너는 누구냐??하~~~~~악~~~~~!!!!!
꾸르꾸리 햏, 속 보이오... 크크크크크......
자, 자, 자칭 까리와 자칭 진짜까리의 한 판 진검승부!!! 관전하실 분은 본햏에게 뷁원씩 내시옿!!!
망고언냐가 진짜 까리가 누구인지 구별해줄거요...흥~~
본햏에게 더 오래 부뷔부뷔하는 까리를 진짜 까리로 임명하겠소. 음홧홧홧홧..(내.....내맘이오.... 쿨럭)
망고햏... 왜 재주는 우리 까리가 넘는데, 돈은 망고햏이 챙기는 것이오...?
ㅡㅡ;;;; 어차피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사업\'이라는 것이 다 그런 것 아니겠소..... 쿨럭.. 삐질삐질...ㅡㅡ;;;
망고햏... 벙개날 쉴틈없이 찍어대던 사진은 우찌된거요... 본햏만 쏙 빼고 싸그리 올려주시오...^^
헉.......... 아직 계정을 못 구했소. 쫌만 지둘리시오... (근데 왜 다들 자기만 쏙 빼놓고 올려달라고 하는 건지.....) 근데 그 사진들 풀면 본햏이 변태로 몰리지 않을까 심히 걱정되오...
헉..................................................
그 사진들 안풀어도 알사람은 다 안다오... 헨타이이이~ 망고누뉨~
돌돌이 햏........... 후환이 두렵지 않소.....? 므흐흐흐흐흐
헙... 언뉘싸랑해요~ 다음에 만나면 머리빗질 곱게 해드릴께요~
휴지..하니 생각나는 얘기가있소. 아는 햏은 아실테지만... 옛날에..숲속에서 곰과 토끼가 응가를 하고 있었소. 근데 토끼가 응가를 하고 안씻고 일어나는것이오. 그래서 곰이 물었소. \"토끼야..넌 털에 응가 묻어도 괜찮아?\" 토끼: \"응..뭐 괜찮아.\" 곰:\"정말 괜찮아?\" 토끼:끄덕끄덕.... 그러자 곰은 토끼를 들어서 X을 닦았다하오.
캭!!!~~너굴햏......잠시 까리가 저들 부부의 X닦개가 되는 상상을.....부들..
꾸리한햏이나 박군은....까리한테 구루밍을 요구할것이오...-,.-;;;
ㅡ.ㅡ;; 아뉘뉘뉘뉘뉘뉘뉘? 건 디퍼햏의 야그잖소..ㅡ.ㅡ; 아..초롱이는 저 박스에 절대 못들어간다오...티슈박스안의 휴지로 사용해보고 잡소..ㅡ.ㅡ; X는 닦지 않을 것이오..절~~~~~~~~대로
아뉫! 이쌀람들이 잠시 자릴 비운사이..... 남에 글에다가....뭔소리들을 달아논건쥐.....쯧쯧! 응가햏의 이야기와 괜시리 연관지어 생각할것 없잖소!!! 버럭! 까리가 맨날 지 똥꼬 그루밍 직후 뽀뽀해서 그렇지않아도 찝찝하구만.......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