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나오는 데, 쓰레기통 옆에서 바싹 마른 길냥이가 있는게 아니겠소.
계속 야옹거리면서, 온곳에 비비대는데...(갑자기 전문용어가 생각이 안나오.)
암턴, 느낌 받았소. 나를 원하심이야....
그동안 여러햏들의 길냥이 탐험기(?)를 보며 결기를 불태워오던바, 실행에 옮겼소.
첨엔 업둥이 생각은 못하고, 1차로 \'천사장사\'를 쎄웠으나 잘 먹지 못하고 다 입옆으로 흘리더이다.
몇분을 소비한 후, 문득 생각이 들었소. 이것이 하늘의 시험이 아닐런지...(데려갈테면 데려가봐.ㅡㅡ;)
30분을 허비했소.ㅡㅡ
신문지도 싸보고, 근처 가게에 봉지도 구하여 넣어(?)봤으나 허사였소.
성공했다고 몇 발짝 걸었는데, 불안하였는지 뛰쳐나와서는 갑자기 자취를 감추셨소.
무지하였소...ㅡ.ㅜ
마대자루에라도 넣어 봉해서 와야된단 말이오?
눈 앞에 자꾸 밟이오.
점심먹고 나오는 데, 쓰레기통 옆에서 바싹 마른 길냥이가 있는게 아니겠소.
계속 야옹거리면서, 온곳에 비비대는데...(갑자기 전문용어가 생각이 안나오.)
암턴, 느낌 받았소. 나를 원하심이야....
그동안 여러햏들의 길냥이 탐험기(?)를 보며 결기를 불태워오던바, 실행에 옮겼소.
첨엔 업둥이 생각은 못하고, 1차로 \'천사장사\'를 쎄웠으나 잘 먹지 못하고 다 입옆으로 흘리더이다.
몇분을 소비한 후, 문득 생각이 들었소. 이것이 하늘의 시험이 아닐런지...(데려갈테면 데려가봐.ㅡㅡ;)
30분을 허비했소.ㅡㅡ
신문지도 싸보고, 근처 가게에 봉지도 구하여 넣어(?)봤으나 허사였소.
성공했다고 몇 발짝 걸었는데, 불안하였는지 뛰쳐나와서는 갑자기 자취를 감추셨소.
무지하였소...ㅡ.ㅜ
마대자루에라도 넣어 봉해서 와야된단 말이오?
눈 앞에 자꾸 밟이오.
불안하지 않게 잘 업었어야 될것 아니오....대략 라면박스가 쵝오!
전문용어 : 부뷔부뷔 또는 부비부비...
사진은 어딨는게요...ㅡ,.ㅡ;;; 담엔 꼭 보쌈 성공 하시옹. 필승!!! ^^;
사진 어케띄워야 하는 것이오.ㅡ.ㅜ
태그사용에 체크하시오 ㅎㅎ
사이즈가 좀 작다면 음료수 상자도 좋다고 들었소.... 손잡이도 딱 돼있고.. 한쪽에 작게 구멍뚫어주면 밖도 보고... 아님 이동장을 주변에 사는 햏에게 빌리시옹
어떠한 박스라도 구해서 잘 봉하면 되오.. 본햏 돌돌이 델구 올때 라면박스에 델구와쏘... ^^;;; 성공하길 바라오~
그런데, 너무 허기지면 쏘세지도 못 삼키는 것이오? 바싹 말랐더이다. 그때는 뭘로 요기를 시켜야되는 것이오?
자주 그러면 놀래서 안올텐데.. 잠바 같은걸로 꼭 싸버리시오.
본햏도 길에서 업동이 안고 오다가 빌어머글 짱께 오도바이가 하필 내 옆에 멈춰서서 길을 묻는 바람에 놓쳐버렸소.-_-
마대자루가 완빵임다. 오래전 부터 애용되던거지요. 놀라지 않게 조심해서리... 다치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