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5일은 우리 토토 첫번째 생일이랍니다. 너무 친숙한 동갤 식구들(햏자들? ㅋㅋㅋ)이 축하해 줬음 좋겠어요 ^^ 2002년 1월 28일 토토와 한 가족이 되고. 그 후로 지금까지. 전 토토가 제 옆에 있어줘서 너무 너무 행복할수가 있었답니다. ^^ 그런 토토가 첫 생일을 맞이했는데 나는 토토한테 뭐 해준것도 없고 그렇게 넘어갈것 같네요...... 오늘은 또 회사에서 퇴근해서 집에 와서 밥 먹고 컴터 앞에 앉으니깐 빽빽 울더라구요.. 다른때는 그런적 없었는데.. 그래서 안아줬더니 무릎에서 안내려 가더라구요.. 원래 토토가 골골골을 정말 잘 안하는데 온 몸을 울리면서 골골골골 하면서요.. 막 만져주고 쓰다듬어 주니깐 좋아 죽을려고 하더라구요... 혼자서 외롭게 내가 언제 오나 기다렸을텐데... 그래서 오랫만에 캔 하나를 따줬답니다. 우리 토토 첫번째 생일 많이 많이 축하해주세요. ^^ 토토 우리 평생 같이 살다가 무지개 다리 같이 손 잡고 건너가자. ^^ 사랑하는 나의 토토. 나의 가장 소중한 토토. 지금까지 건강하고 너무 이쁘게 자라줘서 고마워. 그 소심한 성격 마저도 사랑한단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 data-nummark="5" zoom-number=4 > data-nummark="6" zoom-number=5 > data-nummark="7" zoom-number=6 > data-nummark="8" zoom-number=7 > data-nummark="9" zoom-number=8 > data-nummark="10" zoom-number=9 > data-nummark="11" zoom-number=10 > ========================================================================= 꽁치나루님과 친한 양군엄마 신끼님이 선물을 보내주셨어요~ 보고 으하하하 웃어버렸다는!! data-nummark="12" zoom-number=11 > 양군의 메세지... 섹쉬 우~ http://yangkun.x-y.net 마지막으로 신끼님의 서비스 샷 ㅋㅋ 내눈에는 둘다 천사지만... 설정상... (쿨럭 죄송 ㅡ.ㅡa) ------------------------------------------ 위에꺼 너무 잘 어울리지 않나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