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_ㅡ; 가분좋게 사진 올릴것을 정리하고 올리려다 기분이 상당히 잡쳤소. 과민반응이 심한 인간이라 미안하구려. 초면에 그렇게 말하는 햏도 그리 반응이 약한거 같지 않소만. 것도 제 3자가. ㅡ_ㅡ;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 data-nummark="5" zoom-number=4 > data-nummark="6" zoom-number=5 > data-nummark="7" zoom-number=6 > data-nummark="8" zoom-number=7 > data-nummark="9" zoom-number=8 > data-nummark="10" zoom-number=9 > data-nummark="11" zoom-number=10 > 강이는 ..... 다리 다낫아 낼 붕대풀고 생활하기 시작하고.. 건강해졌습니다.. ㅡ_ㅡ;; 휴... 사진 올리면서 좀 누그러 졌는데.... 말 실수 없이 확실히 말해야 겠습니다. 음... 혹시라도 흥분해서 말실수 하면 너그러이 봐주세여 음... 그분과 저의 오해니 당연히 그분과 저가 애기하고 풀면 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른분이 아닌거 같다는 말을 할수 있습니다.그와마찬가지로 저역시  저에겐 이런식으로 들려서 기분이 나빴다 라고 말 할수 있는거 아닙니까. 다른분이 아닌거 같다고 했을때 제가 그분께 화를 냈습니까 욕을 했습니까? 내게 이렇게 들려서 기분나빴다고 말한뿐인 제가 그런식으로 초면에 말을 하시면 당연히 존심상하죠 초면에 미안하지만 라고 하면서 그렇게 말해놓고 끝에다가 웃는 아이콘 만들어놓으면 기분 않나빠지는 것도 아니고. 사람이 마음과 마음은 어떻게 가려도 글에는 느껴지기 마련인데. 크게 문제 일으키고 싶지 않고 여기 분들과 싸우고 싶은 마음도 없으니 이쯤에서 오해를 풀고 끝냈으면 좋겠군요. 죄송했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