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치, 포포의 요즘 근황.
냥냥(218.237)
2003-06-26 14:39
추천 0
ㅡ_ㅡ; 가분좋게 사진 올릴것을 정리하고 올리려다 기분이 상당히 잡쳤소.
과민반응이 심한 인간이라 미안하구려. 초면에 그렇게 말하는 햏도 그리 반응이 약한거 같지 않소만.
것도 제 3자가.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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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는 ..... 다리 다낫아 낼 붕대풀고 생활하기 시작하고.. 건강해졌습니다..
ㅡ_ㅡ;; 휴... 사진 올리면서 좀 누그러 졌는데.... 말 실수 없이 확실히 말해야 겠습니다.
음... 혹시라도 흥분해서 말실수 하면 너그러이 봐주세여 음...
그분과 저의 오해니 당연히 그분과 저가 애기하고 풀면 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른분이
아닌거 같다는 말을 할수 있습니다.그와마찬가지로 저역시 저에겐 이런식으로 들려서 기분이 나빴다 라고 말
할수 있는거
아닙니까. 다른분이 아닌거 같다고 했을때 제가 그분께 화를 냈습니까 욕을 했습니까?
내게 이렇게 들려서 기분나빴다고 말한뿐인 제가 그런식으로 초면에 말을 하시면 당연히 존심상하죠
초면에 미안하지만 라고 하면서 그렇게 말해놓고 끝에다가 웃는 아이콘 만들어놓으면 기분 않나빠지는
것도 아니고. 사람이 마음과 마음은 어떻게 가려도 글에는 느껴지기 마련인데.
크게 문제 일으키고 싶지 않고 여기 분들과 싸우고 싶은 마음도 없으니 이쯤에서 오해를 풀고 끝냈으면 좋겠군요.
죄송했습니다.
그럼.
어헉 무슨일이 있었소>? -0-;; 위에서 다섯번째 사진 보고 놀랬소.. 진짜 미묘요 미묘..!!! 오다이 아가두 넘 귀엽구료~
뭔일인진 몰겠소만... 어쨌든.... 애들은 넘넘 귀엽소. ㅋㅋㅋ
무슨일이 있으셨길래.....두번째 발가락이 상당히 길어요~~@.@
그러게... 무슨 일이 있으셨던 게요? (강이 다 나았다니 기쁘오)
휴~ 발 푼다니 다행이구려. 볼수록 짠한 마음이었는데..
고양이 업어오라고 하신 어무이를 위해서 어디 오다이 코숏없는지 시장을 좀 다녀봐야겠소. 엣지는 홀랑당 소행이 키워버리니 시골집이 텅비워진게.. 영 쓸쓸하다오. 뭔일인지는 모르지만 애들이 행자를 웃게 해줄거요~~ ^^
강이가 나았다니 정말 다햏이구랴~ ^^ 냥냥햏도 마음푸시고~ 인터넷이라는 것이 말 한 마디에 오해가 무럭무럭 자라나는 그런 동네 아니오. 기분 푸시고~ 냥마마들과 행복한 하루 되씨옹~ ^^
아고~ 또꼼해라 입속에 넣고 도망가고 싶네그려^^;
찾아서 보고 왔소....냥냥님도 마음 푸시오... 인터넷이기 때문에 충분히 벌어질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오... 똑같은 글도 억양을 달리 해서 읽으면 의미가 달라지는 법 아니겠소. 근데 인터넷에선 당최 그놈의 억양이나 표정 같은 것이 전달되지 않으니 글자 몇 자만 달리 써도 쉽게 마음 상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소. 앞으로 모두들 글쓸 때 한 번씩만 더 생각하면 서로 마음 상하는 일이 훨씬 줄 것이라 생각하오. 그래도 아가들을 위하는 냥냥님 마음은 잘 전달되었으니, 이제 화 푸시오.
뭔일인지는 모르나 아가 코가 정말 예술로 매력적이오. 이뿐 아가 봐서 진정하시구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