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념글 갔었는데
고양이 집까지 생겼네
아 미치겟다
애기랑 저기 걸어가다 갑툭튀하는거 아니냐 ㅅㅂ
왜 사람 다니는 길옆에다 만들어
시발 부쌍하면 집으로 들이라고
며칠전에도 계단 들어와서 야옹거리고 새벽에도 깨고
시발 더러워
아니 유기견은 싹다 잡아가면서 왜 고양이는 냅두냐고
일이년이면 죽으니까 참으라고?? ㅅㅂ 안뒤지고 잘만 살아 있는데
사진찍으려고 문여니가 슬금슬금 오길래
꺼져 악! 소리질라도 도망도 안감
한마리 가면 다른새끼가 오고
아 맞다
전에 막 발 굴러도 고양이가 안간다 이러니까
총무는
소리지르고 그러래
근데 내가 애기랑 다니는데 애앞에서 그런 모습 보야주고 싶겠냐고
뭔 말같지도 않은 소리야
아 진짜 어디 고양이 구조하는 단체같은거 없나??
쟤들 집안에다 키우는것도 아니잖아
그런 단체에서 좀 데려가게 못해?? ㅠㅠㅠ
동물복지과도 맨 저기가 이미 쟤들 영역이라는둥
옆집 할매 말고도
윗집 초딩도 고양이랑 노는거 봤고
새로이사온 사람도 뭐 애견미용인지 한다던데 그래서 좀 의심스럽고
글고 총무도 말하는거 보니까 우호적이고
시발 나만 이 빌라에서 층소랑 고양이로 예민하고 발작하는 미친년이야 아주
소셜믹스란게 참 의미가 없다 거지들하고 같이 살기 싫은게 다른게 아니라 저렇게 이웃에 피해를 주니까 그런건디..
하 청약된 아파트 완공까지 4년 남았어 ㅅㅂ ㅠㅠ 돈도 없구 돌겠네 아니 나 계속 빌라살았는데 이런거 없었거든?? 옆집 할매가 계단 밑에 잡동사니 스레기고 오지게쌓아놔 밥주는것도 그 할매가 주축이고
나도 진짜 흙수저라 빌라들만 살아봤고 빌라 이런거 욕하는거 싫어했는데 ㅠㅠ 우리남편이 잠깐 백수때 배달일 했었는데 아파트에 사는 애들은 몰라도 인사도 잘한다더라 빌라애들은 먼저 인사해도 씹어 ㅋㅋ
고양이 뒤지먄 내가 젤 먼저 의심받을걸
병신새끼
아니 좀 구석에서 하던가 사람 다니는 길에 왜 저지랄이냐고 시발
없어지겠냐고 ㅋㅋㅋㅋ 일이년내에 죽기는 커녕 반년만에 일곱마리로 불었는덱 ㅡ나마 두세마리는 어디 입양보낸거 일이년 기다리면 시발 축구단을 만들겠더
안티캣맘갤 가서 검색하면 대처법 다 있다. 일단 동물복지과는 캣맘 따까리라고 보면 되고 저 위치가 어디냐에 따라 중요한데 1.국공유지(시,군,청 소유지) 2.사유지(빌라 공용부분) 1번이면 공원인지 도로인지 등에 따라 또 달라지는데 잘 모르겠으면 담당부서 선택할때 그냥 해당 구청 선택하면 알아서 배정된다. 2번이면 주택과로 넣으면 된다. 고양이라는 말은 넣지말고 공용부지 무단점유행위,무단적치물,쓰레기무단투기로 넣어라. 쓰레기무단투기는 청소과로 가는데 쓰레기아니라고 못치운다고 간혹 개소리하면 불법적치물로 넣고 치워달라고 해라. - dc App
저 벤치 있는곳은 원래 국공유지래 그리고 밥주는 할매는 좀 오픈되어있는 구덩이가 있어 거기에 집 놓고 전에 내가 지럴하니까 밥그릇도 그쪽으로 치웠는데 갸울되니까 슬금슬금 문앞에 쿠션놓고 물그릇인지 놓고 그러드라? 그 구덩이는 사유지니까 참 뭐라고 못하겠고
사유지라는게 캣맘 단독 사유지(캣맘 단독주택 마당, 캣맘 명의 땅)을 말하는 거면 어쩔 수 없는 게 맞고, 그게 아니라면 다 민원가능하다. 중요한건 민원을 넣는 게 아니라 담당부서가 어디냐인 거야. 같은 민원도 어디는 안된다고 하고 어디는 치워주고 그렇거든. 공무원들이 서로 자기 일 아니라고 떠넘겨서 그렇긴 한데. 그래서 나도 여러군데 민원 넣다보니 대충 좁혀지더라. 공원이면 공원과, 길이면 도로과, 공동주택 사유지는 주택과, 유적지,박물관 등은 관광과 등. 알맞은 곳에 맞게 민원 넣어야 들어준다. - dc App
;; 진짜 미친ㄴ밖에없네 어케살아 저기서 - dc App
남편이 그럼 빌라사람들이 시비걸겠지 그런다 빌라사람들이랑 부딪히기 싫대
ㅠㅠ 나도 그러고 싶다 하.. 시발 빌라사람들 지랄 안하나 싶은데
오. 쥐 나오긴 했는데 고양이 나온다음엔 잘 안보인대 남편이 ㅠㅠ
쥐새끼는 없는게 아니라 안보이는거임
종물복지과에서 해줄수 있는게 없대 통행방해도 아니고
내가 웬만해서는 육두문자 쌍소리 안하는데 저기는 미쳤어 그리고 모여있는 개체들 코트 패턴이 턱시도 젖소 이딴거 보니 저기도 밥줘서 불려놓은듯 아니 어떤 금간 뚝배기에서 공용현관에 박스집 둘 생각을 하는거야?
코트 패턴은 ㅇ왜?? 잘 몰라 근데 여기 쟤들 말고 다른 애들 없능거같은데 근친인거맞지 싶고 첨앤 임신한 고양이가 흘러들어왔고 반년전쯤엔 거양이 없었어
저렇게 특정 코트만 드글대면 근친에 캣망구 피딩으로 불어난거지.자연적으로 오만때만 고양이가 몰려든거면 치즈 고등어 카오스 젖소 턱시도 종류도 다양한데 저런건 처음 임신한 턱시도 혹은 젖소 털망구가 밥주면서 무한근친이라서 저리된거지.전부 흑백밖에 없잖아.앞으로도 그럴거고
그런것 같네 특별히 예민한 것도 같고 - dc App
고양이가 애기 지나갈때 하악질 하는데 예민한거임??
드나들 때도 비키지도 않아서 불편하고 문이 두개라 망정이지 저쪽으로는 요즘 가지도 못해 안에 들어와서 야옹거리고 새벽애 자다 깨고 충분히 피해보는거같은데
병신새끼가 글쓴이한테 예민하다 ㅇㅈㄹ하네 버러지년이 털바퀴새끼들 울음소리가 얼마나 좆같은지 아냐?ㅋㅋㅋ씨발 한두마리 있는것도 아니고 드글드글하구만
ㅋㅋㅋ댓글 보고 상태 확신하고 간다 ㅋㅋㅋㅋㅋ - dc App
중성화 안하면 근친교배로 몆배늘어남 - dc App
님이 예민한거 아님 밤에 우는것도 그렇고 순한척 하다 급돌변해서 공격하는거 보면 애기한테 특히 위험하니깐
나만아니면 돼~~~~~
털바퀴 지옥이네 시발 ㅋㅋㅋㅋ
저새끼들 빌라 들어와서 똥도쌈 내가 겪은 실화임 ㄹㅇ
외눈박이 세상의 유일한 두눈박이네 힘내라...
와 개극혐이다 - dc App
그냥 고양이 때문에 낙상 사고 당했다고 한번 CCTV 앞에 놀라서넘어지고 (살살..) 병원 소견서 (그래봤자 맥브라이드 등급 13-4급 염좌) 발급, 이후 낙상 사고를 당했으니 관리 주체의 시설 관리 미흡 및 동물 출입을 막지 못한 관리 태만의 중과실을 물어 과실 치상으로 건물주를 형사 고소 하는건 어때? 이건 법리적 사례가 많아 가능 할거 같은데
엥 지워야대?? 글구 범백걸린 고양이 진짜 여기로 왔음 좋겠다 ㄹㅇ
알아서 올수도 있어 밥자리로 모이게 돼있거등 지역명은 되도록 밝히지마 진짜 캣맘카페에서 조리돌림하다 니네집 몇층몇호 차번호 뭐뭐 알아내고 우편물까지 뜯어볼지도몰라 캣맘이 사람이길 바라지마라
여기가 좀 외진곳이라 쟤들 말고는 없네 근데 몇년 전부터 고양이 밥줘도 일이년박이 못살앗다는거 보면 꾸준히 오긴 하나봐
길고양이 평균수명 2 3 년이란 소리 다 개뻥임 지들 맘편하게 사료뿌리려고 그러는거. 조선시대 평균수명 40대였는데 정조는 80년을 살았다
고양이 뒤지면 내가 의심 일순위일듯 층소도 그렇고 고양이더 그렇고 티를 내지 말았어야 했는데 하
1층 복도 고농도 락스청소하자ㅋㅋ
외눈박이 마을에서 고생많네..
저렇게 지나치게 밀집된 상태라면 고양이 전염병 돌면 피해가 적지 않아 캣맘들이 저런 기본적인 걸 모르고 먹이 뿌리고 키우네 글쓴이야 가만히 지켜봐라 자연시스템이 해결 할것 같다
우리빌라가 좀 주변 민가랑 동떨어져 있어서 전염병 유입이 될지 모르게따…
아파트 청약 됐다니 4년을 참던가 아니면 행동을 해라 너 애기도 있다며 엄마라면 더 용감해야지 징징글 징징댓글은 문제해결에 도움이 안됨 이렇게 특정될 수 있는 글은 더욱 좋지않으...
동물복지과는 뭔 ㅂㅅ같은 소릴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
고양이 영역 이딴소리 하는걸 들어줘야함?
사람영역은 안중요하고?
119에 불러서 아이랑 지나갈때마다 단체로 위협해댄다고 딴데로 보내게 신고좀해보셈
경찰도 어떻게 구실 만들어서 한번 오게 하고
구청장 시장에게 민원 넣을수 있으면 그쪽으로 민원도 넣어보셈
그리고 동물복지과에 119나 경찰까지 부를정도로 큰 일이라고, 이번엔 서면으로 정식으로 민원 넣고, 걔네들 답변 받으셈. 답변내용 ㅈ같으면 이의신청 행정심판 들어가고.
하 근데 동물복지과 이 ㅂㅅ들은, 사람영역이랑 고양이영역이 겹치면 사람이 우선이지 고양이가 우선이냐고 ㅈ같은소리 하지 마라고 하고싶네
누가빌라살랫냐 ㅋㅋㅋ 4년버텨라 돈없는 니 수준에맞는집이더
빌라살면서 꾸역꾸역 애낳는것도 레전드노
왜그러냐
대놓고 박는건 씹 ㅋㅋㅋㅋㅋㅋㅋ
야 ㅋㅋ 그럼 너가 그냥 이사가
으 죄다 꼬리기형인거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