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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념글 갔었는데

고양이 집까지 생겼네

아 미치겟다
애기랑 저기 걸어가다 갑툭튀하는거 아니냐 ㅅㅂ

왜 사람 다니는 길옆에다 만들어

시발 부쌍하면 집으로 들이라고

며칠전에도 계단 들어와서 야옹거리고 새벽에도 깨고

시발 더러워
아니 유기견은 싹다 잡아가면서 왜 고양이는 냅두냐고


일이년이면 죽으니까 참으라고?? ㅅㅂ 안뒤지고 잘만 살아 있는데


사진찍으려고 문여니가 슬금슬금 오길래
꺼져 악! 소리질라도 도망도 안감
한마리 가면 다른새끼가 오고



아 맞다

전에 막 발 굴러도 고양이가 안간다 이러니까

총무는

소리지르고 그러래
근데 내가 애기랑 다니는데 애앞에서 그런 모습 보야주고 싶겠냐고


뭔 말같지도 않은 소리야



아 진짜 어디 고양이 구조하는 단체같은거 없나??
쟤들 집안에다 키우는것도 아니잖아
그런 단체에서 좀 데려가게 못해?? ㅠㅠㅠ

동물복지과도 맨 저기가 이미 쟤들 영역이라는둥



옆집 할매 말고도
윗집 초딩도 고양이랑 노는거 봤고
새로이사온 사람도 뭐 애견미용인지 한다던데 그래서 좀 의심스럽고
글고 총무도 말하는거 보니까 우호적이고


시발 나만 이 빌라에서 층소랑 고양이로 예민하고 발작하는 미친년이야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