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초에, 아부지 일 도와드리러 가서 사무실안에서 뻔뻔스럽게 어슬렁거리던 녀석이었는데 오늘 보니 근처 다른 사무실에서 아예 멍석을 깔았다는구려~ 그런데 사무실 아저씨가 출장가려고 문을 잠그니 바로 나와서 차 밑으로 들어가는게 아직 길냥이이긴 길냥이인가보오; 윗사진은 2월 초에, 사무실 안의 난로앞에서 그대로 엎어져있는 모습이고 아래사진이 바로 오늘 모습이오. 여튼 반가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