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얼마나 자를지를 ㄱㄷ에다 물어보고 앉았노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의사가 알아서 하는거지 감놔라 배놔라 수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레퍼런스는 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미디냐? 진짜 총체적 난국ㅋㅋㅋㅋㅋㅋ
다리만 두번 자르네
물어볼수 있는거 아닌가 애미뒤짐?
싹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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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륜
보호막 끼면 되잖아ㅇㅇ
절단맘 ㅋㅋ
첫댓에 그냥 통째로 잘라내라고 달리면 어캄?
실제 경험담을 들으려고 질문하겠지 절단수술묘 반려경험 당사자가 아니라면 답변을 안 달테니
안할리가 없잖아
보통은 병원에서 상담받고 붕대나 패드 주기적으로 교체하라고 함. 여유되면 의족까지 해주는거고. 애초에 수술할 때 저정도만 자른것도 그 이상은 자를 필요 없단 판단에 자른거임. 저건딱봐도 관리 귀찮아서 자르고 싶어하는 거임
뭔 경험담이야 모든 절단은 최소화 하는게 가장 좋은건데 어처구니가 없네 ㅋㅋ
학대도 하네 캣맘들은 대체 무엇일까
귀도 짤린게 부정수급 맛있게도 했노
삼순 가르기에 이은 후지 자르기!!!
쏘우맘 ㄷㄷㄷ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