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기 구조하고 병원비 80썼다는 ㄱㅆ 횐님
본인은 키울수가 없어서 고민이라고 한다
댓글은 대충 잘했다는 칭찬+저놈 키우라고 압박줌
ㄱㅆ횐님은 키우기 어렵다고 흐린눈
반면 이 글은 어떨까?
브리숏 블루 누가봐도 집나온 놈을 구조했다는 횐님
댓글은 입양보내라는 말밖에 없다
왜 주인 찾아달라는 당연한 댓글은 없는걸까?
못생긴 도숏은 어떨게든 털거지시키려고 하지만
이쁘장한 품종은 입양보내라고 난리임
- dc official App
보일때마다 털바퀴 개 반병신 만드는데 줄지가 않네
80만원 썼으니 시애미질이. 보통이 아니겧구먼
지팔지꼰의 적절한 예 ㅋㅋㅋ
밑에꺼는 (나한테) 입양 보내란거지 ㅋㅋㅋ
좆같이 생긴 TBQ 보다가 밑에 브숏보니까 힐링된다
자기 버짓만 넘어가면 다 과잉진료래 ㅋㅋㅋㅋ
동물병원 가본사람은 알겠지만 진짜 엄청 비쌈 검사만해도 10~20은 우습고, 수술하면 진짜 수백만원 나옴 난 적금으로 방어해보려다가 아니다 싶어서 최근에 펫보험 가입했음 https://booly.kr/7x5XxUX 난 여기서 했는데 치과랑 피부질환 보장도 됨 상담만 해도 사은품 줘서 개꿀ㅋㅋ
얼마 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