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 권태로운 오후요
스토커손(61.73)
2003-06-2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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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본녀도 권태롭게 집에서 늘어져버리고 싶소 ㅠ_ㅠ
표정을 보니 대략 퇴근하고 싶소 ;; 에혀혀혀~ 소햏도 집에가면 반겨줄 주묘님이 계셨음 좋겠소 .ㅠ_ㅠ
어어어.. 울 영숙이랑 터럭색이 거의 비슷하오 ^ ^ 좀 마르신것두 그렇공.. 혹시.. 영숙이를 나없는새에..흐흐.. 그나저나 나른한 오후는 맞는구 같구랴..
보리는 마른 것과는 상관 없는 아해라오. 5개월도 안 된 데다가 3.6kg이라 하면 믿으시겠쏘? -_-
같이 뒹굴뒹굴 하고싶송 ;ㅁ; 표정이 너무 상큼하구랴~ 테레비에 나오는 여자들보다 훨씬훨씬!!! 더 이쁘오!!
헉... 보리가 백이와 거의 동급이라니.... 믿을 수 엄쏘!!! 본햏이 직접 안아 보고 정확한 무게를 얘기해 주겠소!!!
아공...너무 깔끔하오.....근데......정말 졸리잖소.....ㅡ.ㅡ;;;;;
아망고햏, 보리가 기럭지가 좀 기오. (으쓱) 하나, 요즘 배가 나오는 것 같더이다. 어린 것이... ㅠ_ㅠ
미유짱햏, 울집에 아직 노랑 바둑아가 한 마리 남아 있는데 업어가실 의향없소? 두달 하고 삼주된 여자아가라오. 흰바탕이 넓고 등하고 이마하고 노란 바둑 무늬 있소.날씬 빠꼼 몸매 쭉쭉빵빵이오.운동으로 다져진 몸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