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네] 영숙아...;;
택배비3000..(61.81)
2003-06-2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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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숙이 쌀랑스럽소.~~
금연해서 같이 오래살자는 의미 아니겠소~ ^^;;;
줄이는건 하겠는데.. 홀랑 끊는건 왜케 어려운게요 ㅠ_ㅜ..
홀랑끊는게 더 어려운거 아니오? 술은... 그렇던데.. 아예 안마실수는 있어도 줄이는건 불가능.. -_-
응가햏..........그날의 악몽이 되살아나고잇소...-,.-;;
영숙씨 저러다가 중독되겠소..흙...부산은언제가오? 내일시간되면 와앙언니네갑시다..
실제로 동물들도 니코틴 중독되는 경우가 있소. 조심하시오;;
영숙씨...가 담배를 저렇게 살앙하다니..담에 갈때 한보루 쎄워서 가리다..
그렇게 노란냥이를 원하더니 이쁘구랴 ㅜ_ㅜㅎ흑흑 근데 왜 눈물이날꼬 흑 ㅎㅋ
하루에 반갑만 피웁시다 ^^
우리 로미는 불붙은 그리고 내 손가락 사이에 끼워져 있는 담배에만 관심을 보이더이다..담배 필려구 하면 한모금 빨고 팔을 이리저리 휘둘러야 하오..안그러면 로미가 얼굴을 들이민다오..라이터켜면 불에두 관심갖구 얼굴 들이민다오..훔 지금 담배는 있는데 라이터가 없는 불상사가 일어났소..어쩌면 좋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