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숙이의 담배 사랑;; 틈만 나면 뚜껑열고 꺼내서 아작을 내놓는다오.. 손꾸락에 끼워 제대로 피우지 못할바에는 건딜지 말라고 야단좀 쳤소.. 흑.. 청정기를 내가 왜샀는데.. 다시 베란다 인생을 시작하려 하오.. ㅠ_ㅜ 언제쯤이면 맘편하게 방에서 담배질을 할수 있을꼬.. 이제 슬슬~ 미용실간 아그들 데릴러 갔다가.. 영숙이도 병원 데려가야겠소.. ^ ^ 다들 저녁 맛난구 드씨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