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안을 짜주시옹
orange(220.117)
2003-06-2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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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e me 묘안!
콜밴을 부르시옹. ;;
용달을 부르심이;; -ㅁ -;;
용달아저씨를 부르시오....-,.-;;
바퀴달렸구랴 걍 밀고가시오.
b612햏, 의자는 내가 밀테니 책상을 밀어주씨옹. 근데, 용달 부르면 얼마요? 넘 비싼 거 아니오?
ⓛㅅⓛ묘안이다냐옹
앗, 본햏 의자랑 똑같은 거구랴. 등에 쿠션 하나만 놓아 주면 굉장히 편하오. 오래 앉아 있어도 허리도 안 아프고....집이 아주 좁지만 않으면 챙겨 두시오.^^ //그리고 용달은 젤 작은 거 부르면 몇 년 전까진 3만원이었는데, 지금은 모리갔소....
크크크... 그리고 본햏네 회사 직원들은 웬만한 거리는 의자를 타고 이동한다오. 의자는 가구가 아니라 운송수단이오...
소햏네 대구서 설올때 책상이랑 옷장 택배로 옮겼쏘.. 물론 잘 안해준다고 하지만서도 어느정도 기스나도 괜찮다고 해달라고 빡빡우기면 해준다오..설서도 통할랑가모르갔쏭..
용달은 거리랑도 좀 상관있는데 싸면 3만원 정도구 한 5만원 안짝이면 되지 않을까하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