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무소 다니는데

캣맘이 사료 냉면그릇

같은거 가져다두고 물이랑

사료채워놓으니까


동네사람인것 같은데

물그릇에 물 바닥에 버려버리고

사료그릇안에 사료만 다버림


나중에 캣맘이랑  안티캣맘이랑

서로 대면하게되었는데


안티캣맘이 캣맘이 소리지르고

욕하는데 그냥 대꾸1도안하고

가버리고  다음날도 게속 버리니까


캣맘이 밥그릇 늘려서 여기저기 뿌려두기시작하네



cctv보니까 캣맘이 밤에 ㅋㅋ나와서 사료그릇 지키려고

나와있는데 서로 시간안겹쳐서 잘안만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