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찐이랑 씩씩이는 본좌가 화장실 들어가도 따라들어온다오,, 그 이유는 수도에서 흐르는 신선한 물을 먹기 위해서라오,,, 처음엔 물만 먹더니만.. 요즘은 본좌가 일보고 있으면 뒤에 있는 다오.. 그러면 궁디를 쓱 문데고 간다오,, 궁디에 부비부비를 .. 그 비좁은 공간에서 말이오,,,, 비록 그 장면은 사진에 담지는 못했소,, 기회가 되면 담아볼것이오,,,